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7일 AM 10:58

'경제통'으로 꼽히는 이언주 의원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동산 토론회에서) 일부 의견을 개진한 분들이 지나치게 시장 원리와 행정의 신뢰 보호 원칙에 맞지 않는 위험한 제안들을 했다"며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는 한 시장 원리상 집값은 오르는 것이 정상"이라고 짚었다. 대출 규제와 보유세 인상 등을 통한 수요 억제가 아닌 공급 중심의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 의원은 보유세를 인상해야 한다면, 거래세 인하와 중산층의 세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최고위원 후보도 같은 날 SBS 라디오 '김태현 정치쇼'에 출연해 보유세 인상에 반대했다. 그는 "보유세를 더 늘리면 안된다"며 "40대와 50대, 60대까지 집 한채를 갖고 부들부들 떠는 분들이 있다. 그것이 그분들의 삶이다"라고 말했다. 실거주 목적의 주택 한 채를 가진 일반 서민들에게도 영향이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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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이나라가 이제껏 보유세를 못건든이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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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11:00 · 210.♡.1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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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27
11:02 · 180.♡.240.130
3000만원짜리 아반떼에도 1년 소유세가 29만원인데
2억짜리 집 1년 보유세는 10만원이 안되는 괴상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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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11:10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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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이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