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안 간지 오래 됐네요

Lv.1 딴게우천 (106.♡.131.155)

2026년 7월 27일 PM 12:54

조회 394 공감 0

가성비가 너무 안 좋아요

3~40 주고 만족도가 높은 것도 아니고 차라리 호텔이 낫죠

자다가 나온적이 많네요

이번에 지인이 안성 다녀왔는데 펜션 가서 괜히 눈치만 보다 왔다고

여행 자는 거에 돈을 정말 안 썼는데 ㅋ;;

숙박비 아껴서 술먹자였죠

그러다 서른중반 넘어서부터 바뀌더군요

여행지 숙박 알아볼때 호텔 그다음 대기업 리조트

그래도 없으면 모텔을 가네요

아는 누님은 친구 한명이 캠핑카가 있어서 셋이 충주 간다고 하던데 재밌게 놀 것 같더군요 다슬기 잡는다는데

댓글 (7)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12:55 · 118.♡.6.17

    요새 펜션 너무 가성비 떨어지죠.

    분리수거도 스스로해야되고

    그렇다고 시설이 좋지도 않고 잔소리들어야 되고

    그럴봐엔 호텔들이 더 가성비 같아요.

  • 1

    100001 Lv.1

    12:57 · 14.♡.39.189

    저도 가본지 10년 넘은 듯... 장점이 없어요

  • Blossom

    Blossom Lv.1

    12:58 · 175.♡.148.59

    분리수거와 쓰레기 그리고 뒷청소를 30~40 주고 하고 싶지않아요 ㅎㅎㅎ 입실이 3시 퇴실 11시 인것도 말이 안되요. 고쳐지기 전까지 안갈생각이에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 Blossom

    13:10 · 115.♡.182.172

    퇴실 10시도 많더라고요...

  • 에이스트렁크 Lv.1

    12:59 · 112.♡.240.23

    아니 청소도 해줘야하고 입실시간은 늦고 퇴실은 저 일찍이고

    그럼 가성비라도 좋아야 하는데...

    장점은 없고 단점만 있죠.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13:10 · 49.♡.187.49

    비싸고 시설이 좋은것도 아니고 뭐 할라치면 계속 추가금추가금추가금

    거기다 청소 분리수거 설저지까지 다 해주고...

    돈내고 뭐하는짓인가 싶죠

  • S

    someshine Lv.1

    13:26 · 1.♡.77.197

    저는 한 편으로는 펜션을 가보지 않다가 아이들 낳고 애들 단체로 데리고 다니면서 보은에 있는
    펜션에 자주 가게 되었는데요 봄여름가을 다슬기 잡느라 아이들이 펜션 앞 하천에서 나오지를 않습니다 ㅋ
    네 다섯 시간은 기본이고 밥먹으라고 데리고 와야 들어올 정도로 좋아했어요. 거기서 물놀이도 하고

    겨울엔 크리스마스파티 하고 나서 같은 저수지인지 강인지가 얼어서 생긴 빙하에서 썰매타고요

    얼마나 신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펜션 사장님의 과욕(아이들을 좋아하셔서 아이들을 많이 유치하겠다는 과욕)으로 방에 게임기를 들여놓은 겁니다. 그 보글보글도 되고 너구리도 되고 등등 되는 큰거요.. 그 이후로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지를 않습니다.

    저는 여행하고 출장다니면서 호텔 리조트 좋은데 많이 다니기는 했는데 사실 아이들에게는 다슬기잡고 놀던 그 기억이 제일 좋았다고 합니다. (오락기 다음이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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