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독립기념관 갔다가.... 홧김에 지른 물건
서
서버를노린자 (211.♡.235.93)
2026년 7월 27일 PM 03:35
조회 967 공감 0
어제 아들램 델꼬 독립기념관 방문했다가
뜬금없이 질렀습니다.ㄷㄷㄷㄷㄷ
담요랍니다.
이걸로 이제 뭐하죠?
벽에 걸어둔다
덮고 잔다
이불장 속에 넣어둔다
기타 댓글로 의견
어쩌죠?




최근 글
댓글 (9)
-
소소망내음
15:36 · 117.♡.12.202
- 에
에이스트렁크
→ 소망내음
15:39 · 112.♡.240.23
딴지에서 정지당하심요.ㅋㅋㅋ
-
소소망내음
→ 에이스트렁크
15:42 · 117.♡.12.202
아, 그러시다면 이해가 되네요.
- 서
서버를노린자
→ 소망내음 작성자
15:42 · 211.♡.235.93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친일부역자, 자유당, 런승만의 후예들이 이땅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데
화가 안나겠습니꽈아아악~!!!!!ㄷㄷㄷㄷ
그래서
홧김에 돈 썼습니다.
독립기념관 굿즈에 돈이라도 써야....
- 에
에이스트렁크
15:40 · 112.♡.240.23
천장에 걸어둔다.ㅋ
-
지지에스_딴지
15:46 · 39.♡.238.115
서버를노린자님도 오셨군;
여튼 담요가 의미있는 굿즈로 나왓네요 ;;
-
라라디오키즈
15:49 · 61.♡.119.137
독립기념관 굿즈도 예쁘네요. 의미도 있고요.
-
빅빅버그
16:14 · 1.♡.188.206
오..멋있습니다. 덮고 주무시기 부담스럽겠습이다. ㅎ
-
미미피키티
16:21 · 122.♡.23.252
독립 운동가 분들의 기운이 솟아나는것 같습니다.
굿즈 좋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의미깊은 독립기념관 가셨는데, 왜 화가 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