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7 (106.♡.66.214)
2026년 7월 27일 PM 08:43
오늘 저녁은 아니고 주말에 해준 집밥입니다.
요즘 솥밥을 가끔 하는데 이게 참 쉽고 맛있어서 주말에 특식메뉴로 하고 있어요.
명란 솥밥입니다.
명란을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버터 마늘에 굽다가 쯔유 살짝 넣었어요.
(제 마음대로입니다 ㅎㅎㅎ)
다 죽어가는 쪽파 겨우 살려서 다져놓고 명란빼고 씻어서 물빼고 30분 불려놓은 쌀을 넣고 잠시 함께 볶아줍니다.
쌀과 물을 1:1로 하래서 동량의 물을 넣고 강불에 끓으면 중불....약불 뜸이던가? 여튼 뜸들일때 명란과 쪽파 넣고 뜸을 들입니다.
그리고 감자 참피 짜글이도 끓였지요.
김이랑 김치만 있으면 뭐 다른 반찬이 필요없습다.
더운데 다들 잘 챙겨드세요.


(사진과 사진 사이에 설명은 어찌 넣을까요?)
댓글 (17)
- 에
에이스트렁크
07.27 · 112.♡.240.23
-
Ggoro
→ 에이스트렁크
07.27 · 115.♡.126.226
하단에 있는 이미지 첨부 말고 글 작성 위의 사이드바를 왼쪽으로 슬라이딩하면 거기서도 이미지 삽입 아이콘이 나옵니다.(모바일 기준, PC에선 안해봤어요. ) 그럼 글 중간에 이미지가 삽입되고 이어서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미
미네르바7
→ goro 작성자
07.27 · 106.♡.66.214
오 감사합니다!!!!
열심히 또 올려볼게요
- 미
미네르바7
→ 에이스트렁크 작성자
07.27 · 106.♡.66.214
goro님이 친절하게 설명주셔서 ㅎㅎㅎㅎ
글적고 사진올리기 열심히 연습해야죠.
-
AAtravesar
07.27 · 210.♡.151.207
저도 오늘 글 쓰며 알았는데 글 적고 / 눌러서 이미지 넣고 글쓰고 그러면 되더라구요.
어제 저도 몰라서 막판에 주르륵 넣었어요.
사진 다 올라간 상태에서 수정 누르고 커서 움직여서 글 더 넣을 수 있기도 해서 요리 이름만 저도 추가했었어요.
솥밥 영양가도 있고 외식메뉴 저리가라죠.ㅎ
저도 오늘 무 처리용 ㅎ 무 솥밥요 ㅎㅎ
명랑솥밥 넘 맛나보입니다 {emo:damoang-emo-007.gif}
- S
someshine
→ Atravesar
07.27 · 1.♡.77.197
저도 이거 궁금했는데 사진 사이 글 쓰는거요 ㅎㅎ
힌트 얻어갑니다 ㅋ
- 미
미네르바7
→ Atravesar 작성자
07.27 · 106.♡.66.214
아...눌러서 이미지넣고 적고...ㅎㅎ
해보겠습니다.
무솥밥!!!!! 맛있겠어요
도오전 합니다.
-
세세상여행
07.27 · 61.♡.129.130
모바일에서는 중간에 글을 끼워넣기가 어렵습니다.
꼼수를 쓰자면 모바일 브라우저(크로미엄 계열)에서 "데스크탑 사이트"에 체크 후에 하시면 됩니다.
- 미
미네르바7
→ 세상여행 작성자
07.27 · 106.♡.66.214
데스크탑사이트!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들 친잘히 알려주시니 또 열심히 올려봐야죠.
-
별별명짓다시인되겠어
07.27 · 180.♡.66.223
와~~사진만 봐도 식욕이 돋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먼저 첨부파일 올리고 글적고.
다음 첨부파일 올리면 되지 않나 그리생각합니다.
저도 초보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