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turne (58.♡.146.92)
2026년 7월 27일 PM 11:28
안녕하세요. 저도 그 중 한 명입니다.
댓글 2개로 2002년 즈음부터 놀았던 딴지에서 난생 처음 정지 먹었습니다.
욕 한 마디...아... 지랄이라는 말을 하긴 했습니다만...
민주당이 오만하고 미쳤다, 윤석열 때 보다 더 지랄 맞다 뭐 그 정도 얘기한 게 전부인데 칼 정지 먹고 이게 맞나 싶긴 합니다만
하도 딴지를 가만 두지 않고 지랄하는 것들이 많아서 이해 못 할 일은 아니라 그러려니 합니다.
2002년 월드컵 때 딴지에서 공구했던 반팔 티셔츠를 얼마 전에 옷장 정리하다가 발견했는데
당시에 한 두 번 정도 입은 게 전부라 목도 늘어나지 않고 색도 바래지 않고 그대로 보관되어 있더군요.
요즘에 그 옷 입고 운동 중입니다.
아무튼 덕분에 다모앙에 가입해서 엊그저께부터 글쓰기가 가능해졌길래 인사 드립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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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7.27 · 124.♡.11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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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7.27 · 125.♡.232.101
'지랄' 또는 초성으로 'ㅈㄹ' 은 여기서도 제재(경고) 사안입니다만
딴지는 얄짤없이 정지군요? ㅎㅎ
- N
nocturne
→ metalkid 작성자
07.27 · 58.♡.146.92
앗 그렇군요 조심하겠습니다
원래는 안 그랬는데 전당대회 앞두고 운영자가 몸사리는 중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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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7.27 · 211.♡.0.64
딴지는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성을 상실해서 언제라도 무너질 가능성이 높긴 했어요. 문제는 민주당과 대통령 지지라는 무조건적이고 강력한 선명성을 기준으로 운영하다보니 허점을 파고드는 세력 앞에서는 견뎌내기 어렵죠.
딴지 운영진들도 고심해야할 부분이 강한 선명성만으로는 커뮤를 유지 가능한지를 체크해봐야죠.
- 배
배건만
07.27 · 1.♡.244.146
저는 가입인사에 영창받았다고 썼는데 그 뒤로 썰물처럼 많이 오셔서
깜놀이였습니다
- 허
허브티한잔
07.27 · 220.♡.40.181
사안의 경중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정지 때리는걸 보면 뭔가 있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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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exYoda
00:24 · 122.♡.41.190
눈팅하는 분 많을거에요. 딴지 하던 분들.. 갈만한데거 다모앙말곤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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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핵심인력 230명이면 코어 1/3 넘어온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