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티 (1.♡.86.55)
2026년 7월 27일 PM 11:49
저는 단순히 활동 장소만 옮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게 변했습니다. ㅡㅡ;;
신랄한 팩폭의 자유를 얻었습니다.
수위는 지키되, 정부와 대통령 세력 향해 눈치 보지 않고 거침없는 비판 날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다 표현의 자유와 완벽한 게시판 관리, 그 2개를 동시에 가능토록 해내시는 운영진 덕분이겠죠. 거듭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누 되지 않게 조심하며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더 넓은 전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사실 거의 only 딴지 지박령이었는데, 이제는 유튜브 댓글이든 어디든 마구 목소리 내고 있습니다;; 지금 딴지서 다 쫓겨난 것은 치명타지만, 저들은 반작용이 따른다는 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억누른 만큼, 우리는 다른 곳에서 더 열심히 움직이며 각성하면 됩니다!
좌표 찍어 신고남발 입막음이 어떤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지, 전당대회 결과에서 똑똑히 확인하길 바랍니다.
ps.
정청래 대표님께서도 페북이랑 유툽에 댓글 좀 부탁한대요. 지저분한 댓글도 많지만, 저는 실눈 뜨고 가서 걔네들 꺼 안 보고, 제 할 말만 하고 와요^^ 지저분한 댓글들 보기 싫으신 분들은 이 방법 추천드립니다.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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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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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삭제된 댓글입니다. -
오오년삼촌
00:03 · 211.♡.14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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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0:04 · 222.♡.248.227
징계 풀리고 가서 글 쓰면 또 징계 맞을것 같아요.
말이 곱게 안나길것 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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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 채게바라 작성자
00:10 · 1.♡.86.55
솔직히 징계 풀려 다시 돌아간다 해도 예전처럼 활성화되기는 그른 거 같아요. 어디 무서워서 말이라도 하겠나요. 딴게 역사에 남을 사건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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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fetree
00:19 · 222.♡.126.51
전 달라진 게 없습니다. 다모앙은 딴지보다 좀 더 문명화된 곳이라고 느끼긴 하고요. 다모앙은 아주 가끔식 그저 눈팅만 했었는데 이제 글도 쓴다는 게 달라지긴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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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illill
00:23 · 125.♡.9.112
어떤 분이 정상적인 여론은 딴지와 다모앙만 보면 된다 그렇게 댓글 남긴것을 올해초에 딴지에서 봤었어요 그래서 가입만 해두고는 글 제목 둘러보고 몇개는 읽고 그 정도의 활동만 했었는데 이젠 다모앙에 정착하게 될듯하네요 저도 며칠후면 정지 풀리는데 지금으로선 이젠 딴지가 대강 둘러보는곳 될거 같아요 어차피 기준도 없이 아무 내용이나 조금만 부정적인 내용이면 다 활정하는거 같던데 한문장 한문장 쓸때마다 바들바들 떨면서 스스로 사전검열 제일 하게 될거같아서 그 기분으론 거길 계속 못 볼거 같고요 그딴식으로 할거면 아예 정치쪽 글을 공지로 막던지요 그건또 총수를 우습게 만드는거라 못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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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 elillill 작성자
00:33 · 1.♡.86.55
곧 풀리시는군요. 저야 아직 멀었지만, 저도 돌아가도 앞으론 할 말은 다모앙, 딴지는 눈팅만 하게 될 거 같은... 그래도 쨌든 민주진영 가장 큰 게시판이긴 하니 포기할 수도 없고ㅠ 모쪼록 돌아가게 되시면 몸 잘 사리시면서, 잘 살아 계시길요. 딴지를 못 하니, 전당대회 앞두고 이젠 정청래가 글 써도 댓글로 응원도 못 해주겠군요. 그건 진짜 안타깝..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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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00:26 · 116.♡.243.152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고 있습니다. 뭐 크게보면 같은 편끼리 싸우는거다 라고 생각하니 편하더라구요. 너무 몰두하니 점점 모든게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지금은 조금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 에
에이스트렁크
00:45 · 112.♡.240.23
전 사실 6월에 정지되며 딴지에 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1923&document_srl=885685687
이글에서 너무 정 떨어졌고
그 글을 비판했단 이유로 저격이라는 핑계로 한달 이용정지
뭐 출소6일만에 24일 정지엔 별 느낌도 없습니다.
저글을 적은 사람은 이렇게 피해 가더군요.
https://www.ddanzi.com/free/885698858
이걸 찾아본게 김민석이 유시민을 욕하지 않으면 반명이다란글에 저게 떠올랐어요.
전 지금도 저격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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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월
02:16 · 106.♡.203.15
다른건 바뀐게 없는데
딴지의 딴게이를 바라보는 눈이 바뀌었습니다.
그중에 특히 한 양반!
너무 대놓고 신나하고 있던데
"너구나! 신고충이!"
전 이제 딴게이를 대하는 호흡이 바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딴지 난민이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제 발로 나온 경우는 있어도.. 정지까지 당해본적은 없네요....
빡쳐서 쓴 글이 글삭제 당한적은 있는데.... 그건 당할거같아서 각오는 했던 글이라 타격은 없었습니다.
아.. 게시판에 정치관련된 글을 다들 많이 쓰셔서... 저 하나라도 일반 커뮤에 보탬좀 되자.... 라는 의미로 뻘글을 올리는 비중이 확 늘기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