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7월 28일 AM 09:06 · 수정 3회(10:03)
아니 무슨 검찰에게 승인권 주면서 약자 보호를 몇번을 말하나요?
누가 보면 검찰이 약자를 보호하는 기관인줄로...알겠네요
그렇게 약자를 보호했으면 검찰개혁을 왜 해요?
누구보다 약자 보호는 커녕
약자에게는 잔인하고
강자와 결탁한 자들이 검사 아닌가요?
저렇게 법사위원장이 약자보호 때문에 남긴다 남긴다 하고 다니면
검찰 개혁 명분도 약화될텐데요
댓글 (8)
- 런
런날
09:09 · 211.♡.188.127
- N
NomenNescio
09:10 · 211.♡.198.20
김남희 홍기원 등이 하도 사회적 약자로 ㅈㄹ들 하니까 되려 더 강조하는데 듣는 사람은 더 더 괴롭죠
- 에
에이스트렁크
09:22 · 112.♡.240.23
솔직히 짜증 났습니다.
웃고 떠들고 뭐가 그리 즐거운지.
진작에 끝났어야할 검찰개혁이 지금도 불투명한데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졌네"라고 외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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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9:27 · 183.♡.123.226 · 수정됨 · 10:08
뉴스공장도 보기 힘들어
요 몇 주간은 브리핑 하고 nfc만 챙겨 봅니다.
(nfc라니... nsc죠. 잘못 적었습니다. 이상 추가 끝)
전해주신 말씀 들으니
어제 알고리즘이 보여준 영화 "머니볼"의 이 장면이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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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09:41 · 223.♡.46.8
총수나 홍사훈기자 반응도 너무 작위적이지 않나요? 지금까지 총수방송 보면서 지금 진실을 전달하는거 맞나? 처음으로 의심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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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 우주시민
09:59 · 220.♡.97.159
방송에서 굳이 날을 세울 필요는 없죠.
그리고 총수는 항상 내부의 적에게도 같은 편이라는 스탠스를 계속 취해왔으니까요.
- 푸
푸헐
→ 우주시민
10:12 · 124.♡.112.144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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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턴
10:04 · 110.♡.44.159 · 수정됨 (2회) · 10:14
? 오늘은 아무런 문제도 없어 보이던데요.
하나의 결점도 못넘기겠다는 결벽은,
동아리 정치 못벗고 앞으로는 입 털고 뒤로는 챙기던,
진보당이나 노동당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맥은 왜 안보시나요.
약자 보호로 걸고 넘어지니, 약자 보호를 일부러 더 크게 얘기하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그걸로 걸고 넘어지지 말라는 문맥이요.
남기지 않았다는 결론을 남겼다는 걸로 보시는 것도,
아마 제대로 듣지는 않으셨나 싶습니다.
전 서영교씨도 정청래씨만큼이나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딱히 문제가 있는 것 처럼은 안보이던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 솔직히 아직 못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