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유일한 악재. 그리고
M
metalkid (125.♡.232.101)
2026년 7월 28일 AM 09:33
조회 1,132 공감 0

밤에 잠들고 또 아침엔 언제나 그렇듯 눈이 떠지고
흐린 아침 밖 도로에는 분주히, 무수한 오토바이 집단 행열, 컨테이너 트럭들.
오늘은 또 어떤 문제로 전화가 올까 나가는 일은 귀찮은데...로 시작하는 일상.
이런 일상이 행복임을 압니다.
언젠가 아프면 이 일상에서 제외되겠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픔 겪고 계시는 그런 분들이 간절히 부러워 하는 그런 일상.
감사하며 또 살아봅니다.
그런데 나가기 싫어요.
알정찍.
이 글은 크로스오버 기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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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9:34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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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09:48 · 223.♡.46.8
요즘 제 알고리즘이 오염되었는지 정청래대표 말없이 식사하는 영상이 계속 떠요 ㄷㄷㄷ 이정도로 지지할 마음은 없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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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9:58 · 182.♡.168.199
배우는 배우네요.. 잘생기셨더라고요.. 특히 사극에 ㅋㅋ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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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덱스톨
10:37 · 223.♡.112.92
이 글을 작성할때 사용하셨다는 크로스오버 기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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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덱스톨 작성자
10:40 · 125.♡.232.101
서로 다른 장르, 분야, 스타일 등이 서로 교차하거나 융합하여 새로운 형태나 제품을 만드는 것을 뜻하는데
다모앙 최초로 제가 '분야, 스타일 등이 서로 교차' 적 기법을 시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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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만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