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ELS가 28% 증가했다고합니다.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8일 AM 09:43

조회 642 공감 0

개미(개인 투자자)들이 고위험 주가연계증권(ELS) 시장으로 대거 몰려들고 있다. 올해만 60번 넘게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하는 등 국장(국내 증시)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자, 이를 오히려 고수익의 기회로 보고 위험한 베팅이 다시 시작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은 27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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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고위험 상품에 눈을 돌리는 배경으로는 국장 변동성 확대가 불러온 바닥론과 저가 매수로 인식한 고수익 유혹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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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들은 야수의 심장을 가졌나보네요

저는 매입금액에서 -10%떨어지면 바로던지자 주의인데말이죠

댓글 (4)

  • 고소미

    고소미 Lv.1

    09:45 · 211.♡.67.190

    레버리지 제한이 생기면 손해를 봤으니 지금 손실을 메꾸려면 위험상품밖에 남지 않긴했습니다...

  • 다앙근

    다앙근 Lv.1 → 고소미 작성자

    09:46 · 106.♡.214.34

    ㄷㄷㄷ 더욱 더 리스크로 가네요

  • 고소미

    고소미 Lv.1 → 다앙근

    09:51 · 211.♡.67.190

    지금 심리가 40%~60% 손실을 한방에 메꾼다.. 거의 도박으로 가고 있습니다.

  • 찌릿 Lv.1

    10:04 · 1.♡.83.12

    진짜 끝장을 보고 시장을 전부 떠난뒤에 기차 출발하려나 보군요 근데 그 끝이 이젠 도대체 어딘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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