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0422 (119.♡.199.171)
2026년 7월 28일 AM 10:56
저는 땀 주륵주륵 흘리고 나서 에어컨 틀어놓고 미지근~뜨듯한 물로 사워하고나서 베이비파우더를 살이 겹쳐지는 중요부위에 살살 바르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목 아래쪽, 겨, 삼겹살 사이사이, 그리고 가랑이 사이 사이~
그러고 나서 에어컨 아래에서 머리와 몸에 남은 잔류 물기 말리면서 뽀송한 주머니 쪼물딱 거리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군요..(완전 건조를 위해서 그런겁니다…)
암튼 여름에 파우더 없었으면 어찌되었을까 싶습니다.
최근 글
댓글 (12)
-
DDevChoi84
10:57 · 121.♡.239.28

-
하하드리셋
10:57 · 223.♡.86.152

맞는거 같은데요?? ㅎㅎㅎㅎ
-
Mmetalkid
10:58 · 125.♡.232.101
* 여긴 왜 빼나요. 솔직하지 못한 분이시군요.
-
Mmlcc0422
→ metalkid 작성자
10:59 · 119.♡.199.171
거기는 가랑이 사이사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
설설중매
10:58 · 211.♡.2.238

-
하하늘걷기
10:59 · 218.♡.142.31

-
비비사이로막가
11:00 · 180.♡.230.127
바르기만 하세요 괜히 세번 이상 털거나 하면 오해 받습니다. 😐
- 지
지구는푸르구나
11:01 · 117.♡.12.189
아.. 다른 분들 댓글을 보니 더이상 댓글을 달기 힘드네요ㅠㅠ.
-
세세상여행
11:01 · 223.♡.226.224
베이비파우더를 고기 밑간하듯이 정성스럽게 하시는군요.
흐뭇합니다...
-
SSilvercreek
11:09 · 121.♡.214.196
오늘 본 글 중에 가장 pervert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