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통성을 지키는 일, 그 절실함에 대하여
아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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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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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주주의 큰 버팀목이었던 이해찬 전 총리님을 보내드리는 슬픔을 겪었습니다. 김정옥 여사님은 여전히 사별의 아픔도 가시지 않았을 깊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정청래의 후원회장을 맡아주셨습니다.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어달라, 꼭 그렇게 해달라... 솔직히 이런 부탁에 누가 눈물 안 나와요. 목소리 내신 그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을지 감히 헤아려봅니다.

이는 평생 지켜온 민주당의 가치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이해찬 정신의 준엄한 당부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절절함에 반드시 응답해 드려야 합니다. 알정찍!!

2 정청래 + 1 최민희 5 한민수 6 이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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