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정통성을 지키는 일, 그 절실함에 대하여
아
아스티 (39.♡.24.94)
2026년 7월 28일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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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민주주의 큰 버팀목이었던 이해찬 전 총리님을 보내드리는 슬픔을 겪었습니다. 김정옥 여사님은 여전히 사별의 아픔도 가시지 않았을 깊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정청래의 후원회장을 맡아주셨습니다.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어달라, 꼭 그렇게 해달라... 솔직히 이런 부탁에 누가 눈물 안 나와요. 목소리 내신 그 마음이 얼마나 절실했을지 감히 헤아려봅니다.
이는 평생 지켜온 민주당의 가치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이해찬 정신의 준엄한 당부일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절절함에 반드시 응답해 드려야 합니다. 알정찍!!
2 정청래 + 1 최민희 5 한민수 6 이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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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최근까진 또 연극배우인 줄 알았어요. "내 친구의 아픔이 흑흑(눈물)" 아주 모노드라마를 찍어요. 대체 직업이 몇 개인지.
- 진짜 중간에 끌려나오지나 않으면 다행일 양반이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어요. 대체 어떤 착각 유니버스에서 살고 있는겨.
- 이 사진으로 끝입니다. 사별 고통도 끝나지 않은 이 시기에 여사님도 나서서 이렇게 애써주십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늘에서 대한민국 걱정하고 계실
- 이번엔 또 무슨 옳은 말 했다고 정지인가요. 물론 이번 사유도 무적의 징계 남발 명분 '신고규정 위반'이겠지만요;; 진짜 딴지 어쩌려고 그러는지
- 민주 당원들 주축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집단지성과 정의로움을 가진 존재들이죠(과장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그렇게 아무 대가없이 민주주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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