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디가알고싶다 (198.♡.109.183)
2026년 7월 28일 PM 12:30 · 수정 3회(12:38)
주변에 맨 검사, 검사, 김앤장 같은 로비집단 출신을 대거 데려다 썼으면 최강욱 같은 강골도 한둘 쓸 법한데, 그러질 않길래 의심이 만땅이었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것을 보면 포기를 모르는 분으로 보여서 앞으로도 바뀔 것 같지 않다는 게 이러려고 꾸역꾸역 여기까지 왔나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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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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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12:31 · 210.♡.65.233
- 모
모터스
12:31 · 114.♡.116.230
지선때 연대 안할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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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모터스 작성자
12:33 · 198.♡.109.183
연대만 안 한 것이 아니라 야비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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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12:33 · 112.♡.93.211
초기에는 그래도 언젠가 쓰시겠지 했던 미련이 있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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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지혜아범 작성자
12:34 · 198.♡.109.183
몇 달 전에, 최강욱이 '이 정부에서 본인을 불러주는 일을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아, 그렇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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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12:39 · 112.♡.93.211
저는 그때 설마????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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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12:34 · 112.♡.180.246
다들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 하면서 관망을 했는데 이렇게 돌아 오는군요~ 역시 선명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믿어서는 안되는 거라고 또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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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작성자
12:35 · 198.♡.109.183
초기에는 말은 선명했죠. 행동이 따르지 않아 생각이 있겠거니 했는데, 생각이 다른 것이었던 것 같아요.
- 지
지브릴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12:47 · 223.♡.94.5
말은 기깔나게 선명했어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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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집토끼
12:38 · 122.♡.1.224
친윤으로 인사했을때 쌔했습니다.
정말 검찰개혁을 꼭 검찰을 알아야 될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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