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대에서 손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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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P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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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대에서 손 떼라!>

조선일보에 휘둘릴 민주당원은 없다. 조선일보가 전대에 끼어들 틈도 없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끊이없이 이간질하고 정치에 개입하고 있다. 오늘 기사를 보니 또 장난질을 하고 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은 "조선 동아는 민주당 경선에서 손 떼라."고 외쳤습니다. 2002년 대선직전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정몽준, 노무현을 버렸다."고 노골적으로 대선에 개입했다.

민주당원들은 그때의 조선일보 악몽을 기억하고 있다. 밤새 전화하고 문자를 돌렸던 치떨리던 분노를 기억하고 있다. 가슴떨리며 개표방송을 보았고, 노무현 당선확정 소식을 듣고 여의도로 달려갔던 환희의 순간도 기억한다. 나도 거기에 있었다.

지금까지 조선일보는 일제강점기 일본을 찬양한 친일신문의 흑역사, 전두환 독재를 찬양을 했던 과거의 행적에 반성없이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그 패악질을 지금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오늘 기사를 또 민주당 전대에 개입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고 있다. 이 방향이든, 저 방향이든 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대에 영향을 미치려는 어떤 시도도 하지않기 바란다. 중단하라.

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대에서 손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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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청래 전 당대표, 당대표진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조선일보를 언론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인터뷰도 절대 안한다는 약속을 계속 지키는 것도 있습니다.

최근 촉법? 평론가 한명도 쪼르르륵 달려가서 똥을 퍼뜨리고 있더라구요.

정치인이라면 부디 정청래 의원 같은 선명함과 신뢰를 좀 배웠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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