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neX (116.♡.11.44)
2026년 7월 28일 PM 02:18 · 수정 13회(14:49)
아래 기사는 문통께서 정부개헌안 발표 때 연임이야기 나오니 하신 말씀입니다.
명확하게 선을 그으셨죠. 당내에서도 그런 소리 나오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당시 문통의 지지율은 74퍼센트였습니다.
누구처럼 40퍼 나오는 정도가 아닌.
그런데 어디서 연성 헌법..연임 같은 x소리가 나오는겁니까? 빡치게!!!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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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티
14:19 · 39.♡.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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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 아스티 작성자
14:22 · 116.♡.11.44
문통은 진짜 끝판왕이셨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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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4:19 · 183.♡.123.226
눈뜨면 뉴스 찾아보는 재미에 살았던, 2017-2018년이 그립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그건 언론과 외부세력에 대한 스트레스였지 진영 내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아니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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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 에스까르고 작성자
14:22 · 116.♡.11.44
그러니까요 진영 내부의 일로 이만큼이나 실망하고 배신감을 느끼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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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15:05 · 106.♡.67.86
단정한 사람과 잡인 하고 비교하시면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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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자닷컴
15:06 · 223.♡.75.63
문통이 마지막 지지율이 40중반 이었죠. 문통 마지막 지지율 쯤 나오는 사람이 연임이요? 지나가는 개가 웃겠내모.
- 보
보니형
15:10 · 110.♡.21.54
문재인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더더욱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 화
화양연화투
15:23 · 122.♡.148.125
인품과 신념이 그 사람의 언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저런 분이 우리의 대통령이었다는 게 늘 자랑스러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휴 비교조차도 민망한 품격의 차이죠.
고매한 인격의 끝 vs. 진짜 그냥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