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통령 취임 초기인가 직전인가 인터뷰에서

Lv.1 꺼삐딴죠우 (211.♡.65.222)

2026년 7월 28일 PM 02:21

조회 622 공감 0

어떤 기자가 4년 연임 관련 개헌과 관련하여 혹시 생각 있냐고 물어봤던 걸 기억합니다(정확하지 않은데, 아마 중임이냐 연임이냐는 말로 시끄러웠을 때 같은데...).

그때 대답이 매우 이상하게 느껴졌었습니다. 대충 이러한 대답이었는데요,

...헌법에 쓰여져 있는 대로 보면 되지 않겠나? 국민이 결정하시는 거에 따르면 된다...

그때 왜 딱 잘라서 '헌법에 따라 불가능하다.'라고 하지 않을까? 하는 의아함이 들었드랬죠. 에; 설마... 아니길 바랍니다.

그런데, 현 정권에 대한 믿음 식을 때 주식도 뺄까 하다가 설마... 하고 놔뒀다 쳐 물리긴 했습니다.

저 인터뷰가 뭔지 아직도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댓글 (8)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14:23 · 221.♡.25.227

    저도 그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부터 선명하지 않았어요

    연임이란 말도 결국 그 쪽에서 시작했구나 생각되네요

  • 아스티

    아스티 Lv.1

    14:23 · 39.♡.24.94

    쎄한 답변들 한 두개가 아니었죠. 본인 속내 아무리 돌려돌려 말했다 한들, 그 음흉한 속내 어디 갑니까? 주머니 속의 송곳은 어떻게든 튀어 나오는 법!

  • 찬비오는아침 Lv.1

    14:26 · 1.♡.88.116

    조정식 의장은 대통령이 추미애 의원을 주저앉히고 의도적으로 명픽으로 집어넣은 사람입니다.

    조정식이 무슨 힘이나 세력이 있다고 혼자서 개헌이니 연임이니 운운하겠습니까.

    오더를 받은거죠.

  • Crow

    Crow Lv.1

    14:29 · 116.♡.81.158

    그렇죠. "그게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이렇게 반문했으면 의심 받을 일도 없는데 말이죠.

    저 말 한마디로 눈치 빠른 사람들은 쎄함을 느꼈을 겁니다.

  • 빠다소금빵

    빠다소금빵 Lv.1

    14:34 · 128.♡.97.142

    한번도 딱 잘라서 나는 해당이 안된다 소리를 안하더군요. 왜 저러지? 너무 당연해서 그러나? 싶었는데 이제 보니 다 계획이 있으셨나 봅니다.

  • 이웃집정모 Lv.1

    14:35 · 106.♡.195.253

    우원식도 명픽이였을꺼 같아요. 추미애지사님은 성향을 알았을거 같은데요

  • 아스티

    아스티 Lv.1 → 이웃집정모

    14:50 · 39.♡.24.94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민석은 표가 왜 이리 안 나오냐고 개입까지 한 양반이, 우원식을 못 막아??

  • 3

    365캔디 Lv.1 → 이웃집정모

    15:23 · 182.♡.251.238

    당시에 박찬대도 경쟁자 없이 추대로 원내대표 되었고 (명픽이었겠죠)

    국회의장도 추미애 지사 주저 앉히고 뜬금없이 우원식. (이것도 아마 명픽일까요)

    그리고 우원식의장도 작년 대선 전에 이미 중임제 개헌을 제안했었죠.

    그랬으면 이번 대통령부터 중임 가능했을 거예요.

    근데 국민들이 내란청산이 먼저라고 반대해서 불발에 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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