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가 부활을 노리고 있군요
딴
딴지보노보노 (118.♡.83.246)
2026년 7월 28일 PM 04:56
조회 466 공감 0
동교동계 부활 키워드를 끼워 넣으면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됩니다.
왜 친문 부활을 노린다며 문조털래유 멸칭을 쓰는지....
왜 김민석은 김대중의 적자라는 흰소리를 하는지....
왜 친낙을 외치던 세력이 뉴이재명이라며 간판갈이를 했는지...
투명하게 상황 판단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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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없음
댓글 (4)
- 루
루팍
17:02 · 175.♡.4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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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빛선장
17:03 · 147.♡.93.42
1. 상도동계와 함께 계파정치를 심화시킨 계파
2. 민새 때문에 자주 거론되는 후단협 사태때도 당내 분열초래
3. 노무현 대통령 과 지속적으로 대립하면서 탄핵정국에서 주로 찬성
4. 기타 주요 동교동계 인물들이 보수진영으로 넘어감
기억나는것만해도 동교동계는 그냥 거론되지 않는게 좋아보임. 동교동계는 원로로써만 남아있어야하는 계파라고 봅니다. - H
harsher
→ 달빛선장
17:19 · 211.♡.227.168
원로도 안되죠. 이명박, 박는혜, 윤석열 정권한테 붙은 전력도 있는 걸로 압니다. 의리도 충심도 없는 욕심 가득한 망령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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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17:06 · 59.♡.171.196
동교동 김대중 사저가 팔렸을 때 김민석이 나서서 도왔는데, 그 때부터 화해를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힘을 보탰는데 말입니다. 근데 동교동계는 박지원 옹 말고는 다 연로하신 거 아니가요? 이름 빌려 주고, 호남표 먹으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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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적자는 추미애죠. 김민석 지가 뭘했는지 모두가 다 아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