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이 넘게 찍어놓고 우원식 찍었다는 사람이 정말 없군요
C
Castle (223.♡.176.215)
2024년 5월 20일 PM 04:35 · 수정됨(23:14)
조회 4,975 공감 0
참 신기합니다.
지금쯤은 누군가 당당하게 내가 찍었다.
말할 넘이 있을줄 알았는데
아직 없나 보군요.
도대체 그럼 누가? 왜 찍었데요?
그건 국가 기밀인가 보죠?
댓글 (15)
- L
lioncats
24.05.20 · 122.♡.172.80
그러게요 -
두두냥아빠
24.05.20 · 49.♡.138.231
참 졸렬합니다. -
아아찌
24.05.20 · 211.♡.128.35
반드시 기명투표 해야합니다 -
벗벗님
24.05.20 · 106.♡.231.242
한 분 말씀하셨습니다.
'... 독립운동가의 후손, 난 그를 믿습니다.'
우원식 후보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입니다.
// [국회의장 선거] 답변 정리해봅니다. (24/05/20 10:27)
https://damoang.net/free/679095 -
JJedi
24.05.20 · 211.♡.203.193
이 경우엔 추미애찍었다로 응수해야 하는데
그들도 지리멸렬한거죠. 우리가 남이가...입니다.
작은차이요? 전 결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라는 치졸한 권위속에서 서열화하고 계파화하는 졸렬함이 보이고 있습니다.
자기 이익에 충실한 머슴들이 주인위해 일한다구요?
아불성설이죠. - A
astromantic
24.05.20 · 218.♡.118.114
2찍과 우찍은 찍어놓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한다는 점이 똑같네요. -
백백날해봐라
24.05.20 · 115.♡.232.117
진짜 하는 짓이 쥐새끼들 같아요. -
류류겐
24.05.20 · 211.♡.74.210
스스로도 눈치는 보인다는거죠. 양심이 있긴 한데 그보다 더한 이권 앞에서 양심을 팔아먹었다고 봅니다. 김어준 말처럼 이미 당원들과 함께해서 경선을 치르고 총선까지 대승을 거뒀는데 여전히 그 시스템을 이해 못하는 구태 정치인들이 절반이나 남아있다는 뜻이죠. 가르쳐서 이해를 시켜야 하는데 줘패면서 가르쳐야하는지 잘 타일러야하는지... 솔직히 인내심이 바닥이 난 상태라 좋은 말로 가르칠 상태가 아니라고 봅니다. -
블블링블링종현
24.05.20 · 104.♡.243.26
그 누구도 이명박 찍었다 당당히 말하는 사람이 없었던 거랑 같은 건가요 ㅎ -
GGesserit
24.05.20 · 125.♡.123.52
당당하게 말하는 순간 다음 선거는 없을 확률이 높으니 그런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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