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연임 개헌이야기가 있었죠
다
다앙근 (223.♡.111.110)
2026년 7월 28일 PM 07:42 · 수정 4회(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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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중간에 개헌하자했다가 우원식만 욕바가지로 먹고
끝난적이 있었죠
이재명대표는 회의끝나고 갑자기 내란종식이 먼저다 그러면서 화살은 눈치없는 우원식으로 끝났죠
우원식은 후에 당과 이야기했던거라고 이야기한적있고요
이번에 의장된 사람은 시민옹의 말처럼 이재명픽이고 뱅기타고 욕않먹을거 같을때 던진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돌아오면 눈치없는 의장이 했다고 바보만들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른건 이번의장은 눈치 최악으로 없네요..
>>출처는 중앙입니다 클릭주의

댓글 (4)
- 에
에이스트렁크
19:48 · 112.♡.240.23
-
JJava
19:48 · 116.♡.70.94
간을 팍팍 보았죠.
매번 이리 간을 쎄게보면,
간보다 배불러 터질텐데 말이죠.
이미 터지는 단계입니다. - 신
신입사원강회장
19:53 · 211.♡.3.177
저때부터 설마 연임 꿈꿨던 건지...설마 그건 아닐 거라 믿고 싶긴 하네요.
- 열
열공하자
19:54 · 121.♡.196.140
기억나요. 그래서 지역구의원인데도 못믿겠더라구요. 우의원도 대차게 까였었죠. 이재명님 친위대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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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군주론이 딱 맞는듯요
욕은 아랫사람이 먹고 칭찬은 본인이 받구요.
뭔가 이상한일은 순방중에 발생하죠.
아니 지금이 어떤세상인데 스마트폰 세상에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