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기자의 목사 경험담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7월 28일 PM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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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기자가 언론판에 들어오고 나서 많이 힘들어서 신부, 목사, 스님 같은 종교쪽 분들에게 많이 의지했다고 합니다.
이명수 기자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스님이나 신부들은 다들 정말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목사들이 진짜 쓰레기들이 많다고 화내면서 말하네요...
p.s. 뭐 목사라고 전부 나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좋은 목사들도 많은데 이명수 기자가 “일부” 나쁜 목사들한테 걸린 것이라고 믿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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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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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행복한아이
22:47 · 210.♡.56.232
- B
bsls
22:51 · 121.♡.121.114
목사진입장벽이 낮아서 자격없는사람 엄청많죠
특히 미국에서 목사따고왔다는 놈들중에 사기꾼아닌놈이 드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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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22:57 · 112.♡.3.91
몇 달 믿는 척 하고 돈 주고 하면 누구나 할수 있는 게 목사인데... 사기꾼이 신분 세탁 하기 딱 좋은 직업이죠.
- 파
파증불고
23:01 · 1.♡.51.95
무당이 복채 낸 사람을 위해 굿 하는 것과
목사가 헌금 낸 신도 이름 불러주며 기도하는 것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목사는 양복 입은 무당입니다.
결혼해서 애 낳고 사는 사람들이라
욕망과 물질을 탐하는 보통의 아니 신앙이란 가면으로 고귀한 척하는 위선자들이 많습니다.
이 나라의 개신교를 조금이라도 정화하려면
목사가 되고자 하는 것들을 거세시켜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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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200만원에 3개월 야간 학원같이 다니면 목사 안수 주는 교단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