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 (221.♡.251.103)
2026년 7월 29일 AM 03:19 · 수정 1회(03:26)
이재명 싸…한 느낌이 든 순간.jpg
https://damoang.net/free/6836297#c_6837634
이 글을 읽고 여전히 분노감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자료를 찾아 댓글로 남겼는데, 기록 차원에서 글로도 남겨 둡니다.
https://damoang.net/free/6836297#c_6836884
https://damoang.net/free/6836297#c_6837634
저는 그동안 수도 없이 인내의 한계를 넘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두 가지 영상이 결정적인 트리거가 되어,
이재명에 대한 지지가 완전히 해제되었습니다.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얻어먹을 게 있어 온 거지?
너 언제든지 나가서 배신할 거지?

4:17
민주당 내 경쟁과 갈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원수처럼 싸우지 마십시오.
같은 입장에 있는, 같은 진영이라는 울타리 안의 사람들끼리 경쟁이 아니라 전쟁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모욕하고 헐뜯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공격하면 또 이쪽에서는 억울하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경쟁을 해야 합니다. 경쟁을. 합리적인 경쟁을.
있는 사실에 기초해서 논쟁하고 경쟁해야 합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마세요.
허수아비 전법이라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공격합니다.
그러면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저 사람에게 진짜 뭐가 있나 보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도 하나의 테크닉이라고 볼지 모르지만, 그건 나쁜 짓입니다. 다시는 서로 회복할 수 없어요.
그건 전쟁입니다.
또 서로 모욕하지 마세요. 왜 그렇게 서로 모욕하고 폄하합니까.
꼭 숨어서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당당하게 나와 합리적인 논쟁을 통해 경쟁해야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도 “누가 이길까?” 하며 결과를 지켜볼 수 있어야 합니다.

4:26
위와 같은 영상인데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보면 막~ 확~! 짜증 나게.. 아우~ 저 막 쳐다보기도 싫게 왜 그렇게 싸웁니까?

5:51
이재명 대통령님,
민주당의 역사를 지우려 하지 마십시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은 곧 민주당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이 민주당의 역사는
이재명의 연임이 아니라,
정청래의 연임을 통해
민주진영이 지켜낼 것입니다.
민중의 도구는 주권자의 명령에 따라 민주당에서 손을 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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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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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작성자
03:20 · 172.♡.2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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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3:55 · 178.♡.142.161
저 발언이 김용남 농지 우회거래하고 차명으로 사채 회사 돌리던 본인 발언이 나온 직후였던걸로 기억해요.
국무회의에서 농지법 철저히 준수해라, 빚으로 자살하는 사람 없게하라 그렇게 말해놓고 막상 저 발언이 나오니 에에....? 했던 기억도 납니다. 타이밍이 아주 지독했지요. 문조털래유로 피크로 극심했던 시기기도 한데 아직도 잘 이해가 안갑니다.
저래놓고 문통 만나고 이젠 조털래유하는중이라.. 신뢰자본을 거하게 까드셨지요. 회복이 될라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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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들지 않습니다.
고개 돌리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