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기 7탄 - 조식 및 제주도 나오기

Lv.1 가네시 (118.♡.4.192)

2024년 5월 21일 PM 03:06 · 수정됨(16:52)

조회 1,379 공감 0

안녕하세요 가네시입니다.

아마도 여향기 마지막회 일 듯 합니다.

지난 여행기는 링크해 두었지만,

재미는 글쎄요~ㅎㅎ

https://damoang.net/free/687577


각설하고 신라스테이 제주 조식입니다..

디저트 접시까지 3접시를 잘 먹었습니다~


오믈렛을 직원분이 직접 해주는건 알고 있었는데,

그게 스크럼블인줄 알고 스크럼블만 떠왔다가,

직접 주문하면 럭비공 모양으로 만들어 주는걸 뒤늦게 알고

두번째 접시에서 오믈렛을 먹었습니다.



쌀국수는 아침에 먹기엔 헤비한듯 해서 패스했습니다  만,

뷔페 3접시 먹은거나 쌀국수 먹은거나 

무슨 차이 였을까요~??


뭐 암튼 덕분에

집에오는 길에 점심식사를  따로 먹지 않았어도

허기지지 않고 잘 왔습니다.


4시즘 김포공항에서 집까지 가는 직행버스 기다릴때

카페에 커피 한잔만 주문하고 앉아있기 뻘춤해서

샌드위치 먹을때 까지도 전혀 배고프지 않았습니다~~



렌터카 반납하기 전의 마지막 사진 입니다.

미니 중에서도 컨버터블 처음 운전해 보는거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새차를 구입 할때  살수는 없겠지만 

충분히 좋은 경험이었네요~

낯선 ui들 만으로도 충분히 운전재미는 있었습니다~


다만

제주도가 바람이 많아서

뚜껑열고 드라이브는  조금밖에 못해서 

그점이 젤 아쉽네요~ㅎㅎ


어짜피 뚜껑 못열면 저렴한 국산차 운전할껄~ 싶은…

렌터카 반납하고,

랜터카업체-공항 셔틀 내리면 볼수 있는 마지막 자연풍경 입니다.

진짜 마지막 최후의 최종셀카?즘 되겠네요~ㅎㅎ

바람은 좀 있지만,

하늘 색이 참 좋은 마무치 였습니다~‘

갑자기 보이는 장바구니는 카라향 입니다.

제주 시내권에서는 카라향 농장 같은곳이 없고,

과일매장이나 농협에서도

카라향 품종은 끝물이라

택배 보낼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주말이 껴서 보냈어도 다음날 받을지 미지수라서…

농협에서 팩으로 판매하는거 4팩 쓸어 왔습니다~



카라향에 꽂힌 이유는 첫날 저녁

숙소주변 과일가게에서 먹은 카라향이

엄청 달아서 반했습니다~


댓글 (7)

  • FlyCathay

    FlyCathay Lv.1

    24.05.21 · 125.♡.223.145

    제주시내권에서 카라향은 중도매인이 하는 과일가게나 이도동에 하나로마트 옆에 있는 청과시장 경매장 이용하면
    되는데 지난주에 다녀와본 경험 상 저렴하지는 않더라구요.
  • 가네시 Lv.1 → FlyCathay 작성자

    24.05.21 · 118.♡.4.192

    일단 물건이 끝물이기도 했고,
    금욜이라 택배를 토욜에 받는다는 보장이 없어서,
    자칫 월요일에 상한 과일을 받을 수 있어서
    택배는 포기 했습니다~ㅎㅎ
  • 가네시 Lv.1 작성자

    24.05.21 · 118.♡.4.192

    일하다가 쓰는거라 중간에 끊었습니다~
    퇴근후에 pc에서 수정 하겠습니다~
  • 테디박

    테디박 Lv.1

    24.05.21 · 203.♡.8.219

    바람이 괜찮아도.. 햇볕이 뜨거워서 잠시 열고 다니다가 보면 자연히 닫게 된다더라구요. ㅎㅎ
  • 가네시 Lv.1 → 테디박 작성자

    24.05.21 · 118.♡.4.184

    앜ㅋ 그런점도 있었어요… 다만 선글라스와 에어컨으로 어떻게든 버텨볼랬지만, 바람이…ㅠㅠ
  • 한말복

    한말복 Lv.1

    24.05.21 · 58.♡.63.243

    신라스테이가 이번에 새로 오픈한 이호테우? 인가요? 건너편에 건물이 보이는거 보니 제주시내 같긴한데...
    이번주말에 이호테우점 방문예정이라 여쭤봅니다
  • 가네시 Lv.1 → 한말복 작성자

    24.05.21 · 118.♡.4.184

    이호테우 아니에요~옛날 스테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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