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주인공의 대사
세
세상여행 (211.♡.206.78)
2024년 5월 21일 PM 06:50 · 수정됨(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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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앵무살수" 후반부에 주인공 "노소하"가 마지막 결전을 떠나면서 주변 사람에게 말합니다.
"얽혀버린 매듭을 푸는 방법은 왔던 길을 다시 역순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라고요.
분위기가 내내 진지하고 무거운 터라 그렇기도 하지만 이 웹툰의 대사는 작가가 꽤 고민해서 썼겠구나 라는 게 내용 곳곳에서 보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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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24.05.21 · 61.♡.86.109
알렉산더 : 그냥 자르면 되던데? -
무무심
24.05.21 · 106.♡.142.116
분해는 조립의 역순이란 말이군요 -
세세상여행
→ 무심 작성자
24.05.21 · 211.♡.206.78
부품이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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