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패싱? 친목질의 결과?
G
gksrjfdma (58.♡.220.53)
2024년 5월 24일 AM 06:00 · 수정됨(11:18)
조회 6,714 공감 0
댓글 (15)
- 읍
읍읍
24.05.24 · 38.♡.65.108
-
안안개구름
→ 읍읍
24.05.24 · 211.♡.230.57
지난 번 대선때 (정확한 직책은 생각이 안나지만) 우상호가 선거 관련 업무 맡지 않았나요..?
아닥하고 있어야 할 ㄴ이 왜이리 설치고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
EendlessR
→ 읍읍
24.05.24 · 211.♡.205.6
추다르크 성향상 친목질정치하는게 못두고보았겠죠 -
Ffsszfeaja
24.05.24 · 218.♡.105.241
하는짓이 나라가어떻게 되든 죽어도 국힘뽑는 강남기득권, 경상도 사람들같네요.. 이사람들 다음선거엔 그쪽동네로 보내서 지들이랑 똑같은 사람들한테 그대로 당해보라고하고싶네요.. - 일
일석1
24.05.24 · 211.♡.69.199
결국 공무를 사감으로 했다는 말이네요.
그것도 본인들에게 권한을 부여한 주권자의 압도적 의사를 짓밟고서요. -
힙힙업
24.05.24 · 59.♡.33.129
글쎄요.
호사가들의 추측 정도 아닐까요.
586과 추미애가 적극적으로 반목한다는 걸 이번 사태로 증거로 삼으면 모를까 (확실한 근거가 있다면), 그 전부터 그래왔다는 건 금시초문입니다.
김종대의 느낌이 딱 말이 앞서는 타입인데, 저도 느낌으로밖에는 내세울 게 없군요. -
동동굴인
24.05.24 · 211.♡.8.123
우상호가 배가 불렀네요. -
PpuNk
24.05.24 · 14.♡.130.103
우상호가 어떻게 움직였기로서니,
국민 지지율로는 그다지 영향력도 없는 그에게 의원들은 그렇게나 영향을 받았다는게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왜 민의, 민의 하면서 정작 민의를 들어야 하는 순간에는 국민의 소리보다 의원들끼리의 쑥덕거림이 더 크게 들리는 건가요. -
Mmtrz
24.05.24 · 172.♡.94.43
어떻게 보면 이해는 가는 부분도 있죠.
독불장군으로 유명한 사람인데 나랑 친하지도 않고 그래서 속에 뭐가 들었는지 몰라. 그런데 그 사람이 책임자 자리에 앉는 선거에 나왔는데 나한테 친절한 선배 아저씨도 나왔네?
이러면 일반적인 경우엔 저라면 친절한 아저씨를 뽑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일반인 입장이고 민의를 대변하고 국가적, 역사적, 사회적 소명을 다해야 하는 정치인, 그것도 국회의원의 선택이라면 심각한 자질 부족 입니다.
그 따위로 할 거면 당장 그만 둬 줬으면 좋겠는데.
한심하고 딱 하다는 마음이 드는 걸 어쩔 수가 없네요. - 이
이게말이야방구
24.05.24 · 223.♡.241.13
단식하는 사람한테 가서 딜치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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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편으론, 추미애가 우상호랑 따로 움직였기에 그당시 역대 최고의 민주당이 만들어졌던것 같습니다. 이재명대표도 패싱할 인간들은 과감히 그냥 무시하고 소신대로 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