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님 사건에 중립 지키고 댓글도 안달았네요
고
고니아빠 (106.♡.67.44)
2024년 5월 24일 PM 07:34 · 수정됨(05. 25. 02:19)
조회 4,525 공감 0
인상이 좀 안좋더라. 화날때 이상하더라 등 이런
댓글들 본 기억이 나는데…
그분들은 지금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군요
양쪽 결과가 도출되기전까지는 아무말 안하는게
진리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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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4.05.24 · 175.♡.67.47
- L
loveMom
24.05.24 · 211.♡.197.1
모든 이슈는 양쪽 이야기 다 듣고 판단해도 늦지않죠 - S
sinclairs
24.05.24 · 182.♡.36.14
저도 궁금합니다.
이상하게 급발진한다 싶어 댓글 달아놓은 게 있는데.. 그 아이디 주인들은 현재까지는 아무런 Action이 없네요.
남한테는 그렇게 모진 말 해놓고.. 자신은 평온하게 지내는 그 악마성에 치를 뜹니다. -
Mmetalkid
24.05.24 · 113.♡.111.64
둘리배는 진리였어요. -
전전기양
24.05.24 · 125.♡.20.182
강이야 지금 분위기가 바뀌어서 그렇지, 고발(?)대로 그랬으면 "내가 게시판에서 시원하게 미리 씹었지. 잘했지?" 라고 했겠죠. -
Bbiogon
24.05.24 · 125.♡.237.209
저는 개훌륭보다 <고독한 훈련사>에서의 강훈련사의 모습이 어느 정도 본캐에 가깝다고 보는 편인지라 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믿지 않았습니다. 물론 업주 입장에서 미숙했던 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그렇게 욕 먹을 일인가 싶고요. -
주주색말고잡기
24.05.24 · 14.♡.74.148
그분들 지금 화들짝 놀라서 댓글 지우고 있을지도.. ㅎㅎ -
선선율
24.05.24 · 217.♡.20.56
저도 추이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반박 영상 보고 먹먹하더라고요. 제 반려견 생각도 났고, 반려견 무지개 다리 건넌 그 시간을 반추하고 복기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울 거라서... 할 말을 잃었어요. 다른 것도 악의적인 왜곡이 개입했지만 반려견 이야기는 너무 선을 넘은 것 같아서 분노가 치밀더군요. -
블블링블링종현
24.05.24 · 14.♡.205.140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그런 것들입니다
예전부터 인상이 안 좋았다느니, 눈빛이 이상했다드니 그런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는 것들이요 - 물
물까치
→ 블링블링종현
24.05.24 · 125.♡.169.198
맞습니다 이선균씨가 어떻게 떠났는지 알면서 의혹폭로하는 사람 의견에 들썩거리는 거 정말 한심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 (에이 씨, 오랜만에 화풀이 장난감이 생겼는데 이걸 빠져나가네 ㅎ)
요 정도 수준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