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영화중에서
타
타라로사 (223.♡.163.210)
2024년 5월 27일 AM 10:48 · 수정됨(13:17)
조회 1,394 공감 0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이 영화는 잘만든 ㄱ영화같긴한데 나머지는 진짜 모르겠네요.. 그 외에는 제 취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 자체가 논란이 많았던 사람이라 더 그런 걸수도 잇네요...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다른 영화 요약영상 봤었는데 흠...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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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5.27 · 121.♡.253.202
저는 개인적으로. 그당시 “왜” 저 사람이 거장이지??? 의심만 들더라구요. 보면 사람 기분나빠지고 찝찝함을 자극해서 거장인가??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 특
특급사랑
24.05.27 · 115.♡.74.211
봄 여름~ 빼고는 저도 그닥입니다 -
낙낙서왕쿠헤
24.05.27 · 58.♡.210.126
김기덕 감독 영화들은 전부 다 영화를 보는 내내 불쾌한 감정이 들면서
'저 감독은 어렸을 때 성적 학대를 받은 적이 있나?' 하는 의구심이 들게 되더라구요. -
RRider_man
→ 낙서왕쿠헤
24.05.27 · 121.♡.253.202
비슷하게 제가 굥에게 느끼는 감정이. 저 사람 “자유”로 학대 받았나??? 였죠…. -
돌돌마루
24.05.27 · 210.♡.188.248
기존에 터부시 됐던 개념을 깨려는 시도를 많이 하죠.
그런 점에서 보면 센세이셔널 할수도 있는데... 이게 또 사람을 불편하게 할수도 있죠. -
폴폴셔
24.05.27 · 121.♡.117.112
대중적인 소재는 거의 없고 정말 영화 같은 내용이 많았었죠
지금이야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으니 부정적인데,
악어, 파란대문, 섬, 나쁜남자, 봄여름가을~, 활, 풍산개, 피에타는 기억에 남습니다 -
혈혈압왕
24.05.27 · 220.♡.91.105
안성이 고향이신 어느 아주머님이 '고향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이 영화 찍는 데서 마을 사람들이 전부 기대하고 있다가 영화 개봉한다길래 다들 가서 보고 경악을 했어'라고 하셨는데 그 영화 제목이 김기덕 감독의 '섬'였다고 하더라고요. -
NNetMax
24.05.27 · 112.♡.131.70
현실에서는 보기 불편한 부분들을 영화화해서 그런것 같네요.
저의 첫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수취인불명'이었습니다.
보는 내내 좀 불편했어요T_T -
열열린눈
24.05.27 · 211.♡.219.2
아무런 정보 없이 악어 보았을 때 충격이었어요.. 그 이후 피에타만 봤네요. 그 영화는 좋았습니다. -
다다크라이터
24.05.27 · 211.♡.121.179
사실 악어는 프랑스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을 모방한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나머지 영화들은 들인 돈 대비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 세상을 너무 그 틀 안에서 밖에 바라보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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