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철이에서 아침에 열심히 화장하는 여성분..
노
노말피플 (211.♡.149.115)
2024년 5월 30일 AM 07:40 · 수정됨(11:08)
조회 1,457 공감 0
하철이 실내에서 대단해요.
남의 시선 의식 문제가 아니라 매너의 문제 아닌가요?
지금 10분째 찍어 바르고 있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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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24.05.30 · 116.♡.18.168
저는 자리를 피합니다 -
노노말피플
→ 감정노동자 작성자
24.05.30 · 119.♡.253.54
암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 신
신조
24.05.30 · 142.♡.9.43
화장품 냄새가 너무 진하면 전 피합니다..
/Vollago -
노노말피플
→ 신조 작성자
24.05.30 · 119.♡.253.54
그렇진 않았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었습니다. ㅎㅎ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5.30 · 210.♡.189.144
좀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지 라고 생각해요. -
노노말피플
→ 사진찍는개발자 작성자
24.05.30 · 119.♡.253.54
그러게요~ ㅎㅎ -
주주색말고잡기
24.05.30 · 14.♡.74.148
안 예쁘군요.. -
노노말피플
→ 주색말고잡기 작성자
24.05.30 · 119.♡.253.54
옆자리라서 얼굴을 못 봤습니다... ㅎㅎ -
Mmoney
24.05.30 · 49.♡.72.166
저는 거의 30분간 화장하는것도 봤습니다. -
노노말피플
→ money 작성자
24.05.30 · 119.♡.253.54
정말 희한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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