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티스트랑 기획사 분쟁을 보면서 느낀 점
미
미소의폭탄 (221.♡.214.74)
2024년 6월 1일 AM 11:33 · 수정됨(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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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화해하자는 보통 불리한 쪽이 먼저 언급을 하는걸로 보입니다
국짐쪽도 이랬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협치하자 화합하자
참 세상 돌아가는게 다 비슷한거 같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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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둥둥
24.06.01 · 116.♡.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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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두두둥둥 작성자
24.06.01 · 221.♡.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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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 미소의폭탄
24.06.01 · 220.♡.2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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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소의폭탄
→ 솜다리 작성자
24.06.01 · 211.♡.204.179
저에게 빈댓글 다신건가요? -
솜솜다리
→ 미소의폭탄
24.06.01 · 223.♡.10.88
미안합니다 두두둥둥님에게 단겁니다 -
까까마긔
→ 두두둥둥
24.06.01 · 211.♡.13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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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 두두둥둥
24.06.01 · 172.♡.9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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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lightened
24.06.01 · 211.♡.48.132
본문과 관계가 없는 댓글이라 먼저 죄송합니다. 제가 아트나 아티스트라는 말에 대해서 고리타분하고 엄격한 기준과 이해를 가지고 있어서 그렇겠지만 저는 요사이 아티스트라는 말이 남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소속 배우, 가수, 희극인이라고 불러도 의미 전달이 충분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
미미소의폭탄
→ Enlightened 작성자
24.06.01 · 221.♡.214.74
분쟁 당사자가 배우나 가수가 아닌지라 희극인이라고 보긴 어려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티스트라는 사전적인 의미도 따로 정의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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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분이 우선적으로 내세웠던 기치도 화합과 협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