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니는게 너무 힘들어요 ㅜㅜㅜㅜ
Titleistian

Lv.1 Titleistian (107.♡.79.15)

2024년 6월 12일 AM 12:57 · 수정됨(08:50)

조회 2,614 공감 0

 지금 출장나왔어요…혼자 저녁 먹으면서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내가 이 나이먹고 왜 이러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차적응 안되서 피곤하고, 가족하고 떨어지고, 출장지에서 사람들 만나면 너무 신경 쓰이고…. 걍 몸 갈아넣어서 돈 번다는 느낌입니다 ㅜㅜ

댓글 (13)

  • Rebirth

    Rebirth Lv.1

    24.06.12 · 116.♡.148.34

    국내 출장인가요? 해외 출장인가요?
    중요치 않으시겠지만, 노고 많으십니다. ㅠㅠ

    뻘글로,
    저는 직장생활 초기때는...
    출장 보내는것 자체에 한 사람으로의 역할을 한다는게 뿌듯했고,
    해외 출장의 경우, 비행기 타는 재미에 출장 보내달라고 조르기도 했네요. ㅎㅎ

    이제는 운전해서 국내 출장가라고 하면,
    니가 가라 하와이 합니다. ㅎㅎㅎ
  • Titleistian

    Titleistian Lv.1 → Rebirth 작성자

    24.06.12 · 107.♡.79.15

    해외출장입니다. 머랄까… 내가 왜 이러고 사는가??? 이런 기분입니다. 술먹고 걍 푸념 해봤어요ㅜㅜ 감사합니다
  • Rebirth

    Rebirth Lv.1 → Titleistian

    24.06.12 · 116.♡.148.34

    아.. 본글에 시차 얘기가 있네요.
    시차 느끼실정도면, 멀리 가시나봐요. ㅠㅠ
    어휴...
    그럼 출장다녀와서 1주일은 정신 못 차릴텐데,
    그런 출장이 잦으면... 어휴...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ㅠㅠ
  • 카마인

    카마인 Lv.1

    24.06.12 · 223.♡.165.230

    저도 출장이 세상 제일 싫습니다 ㅠ...
  • Titleistian

    Titleistian Lv.1 → 카마인 작성자

    24.06.12 · 107.♡.79.15

    인생에서 출장전주, 출장주, 그 담주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ㅜㅜ
  • 해리포터

    해리포터 Lv.1

    24.06.12 · 223.♡.201.231

    해외출장은 안가봤지만 뭔가 이해가 되네요. 힘드시겠습니다
  • 모다나

    모다나 Lv.1

    24.06.12 · 116.♡.205.184

    부러운 것 입니다. 출장의 맛만 알고, 현실은 건물 밖도 못나가는 사무실 근무는 더욱 힘듦니다.
  • 사과씨

    사과씨 Lv.1

    24.06.12 · 15.♡.7.207

    저도 출장 너무 싫어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4.06.12 · 223.♡.178.84

    혼자 출장은 참 어렵죠
    2만원짜리지만 소주 한잔 할 사람있으면 덜하긴 합니다
    올해 사무실 10일 이하로 나머진 출장이긴 합니다. 지금은 국내
  • 은비령

    은비령 Lv.1

    24.06.12 · 218.♡.202.177

    저도 얼마전에 다녀와서 3-4일간 시차 적응 안돼서 너무 힘들었어요. 좀 더 젊을땐 시차가 왜 적응 안되지? 라는 생각을 할 정도 였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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