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글쓰기‘ 소모임이 개설되었습니다.
벗
벗님 (140.♡.29.2)
2024년 6월 15일 AM 08:27 · 수정됨(08:41)
조회 484 공감 0
드디어 ‘글쓰기‘ 소모임이 개설되었습니다.
아직은 벽지도 다 마르지 않았고, 간이의자들 밖에 없지만,
초금씩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3줄 글쓰기] (6/15) 오늘의 한 단어 - 예습
https://damoang.net/writing/51
// [어원 만들기] 예습
https://damoang.net/writing/52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6.15 · 118.♡.3.102
-
벗벗님
→ 에르메스 작성자
24.06.15 · 140.♡.29.2
‘이게 다~~~~~~ 앙님들 즐거우시라고 하는 거 아시죠?‘ 흐흐흐.. ^^; {emo:damoang-emo-029.gif:50} -
마마티스
24.06.15 · 211.♡.192.81
오홋, 글쓰기 잘하게 되는 건가요? -
벗벗님
→ 마티스 작성자
24.06.15 · 140.♡.29.2
꾸준히 하는데 잘하지 않게 되는 게.. 더 이상할 꺼라고 생각합니다.
‘끈기’이기는 장사는 없잖아요. ^^ {emo:damoang-emo-02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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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으셨습니다 {emo:damoang-emo-008.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