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부끄러워 서명을 했습니다.
M
moxx (122.♡.240.213)
2024년 6월 15일 PM 09:27 · 수정됨(21:56)
조회 1,129 공감 0
고등학교 대학교 선배라 살짝 망설인건 사실입니다만 역시 그런 선배인게 부끄러워서 방금 서명을 했습니다.
학년 차이가 좀 나서 고등학교 때는 못 보고 이름만 들었던 선배인데 (선생님들 사이에서 전설이었던…)
대학에서도 그 선배가 이미 사시 준비를 시작한 이후에 제가 들어가서 한두번 보긴했었네요.
저희 고등학교는 부끄러운 일에 이름 올리는 선배가 잊을만 하면 한명씩 나와서 참 고개들기 힘드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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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24.06.15 · 117.♡.4.66
- 스
스투키
→ monarch
24.06.15 · 59.♡.5.91
문제가 된 판사 탄핵 서명 참여얘기이신듯요 -
Mmoxx
→ 스투키 작성자
24.06.15 · 122.♡.240.213
네 그 판사 얘기 맞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06.15 · 182.♡.218.38
?? 선배가 누구길래?? -
Cclien11
→ 눈팅이취미
24.06.15 · 211.♡.127.212
이건가 보네요..
https://damoang.net/free/913715 -
Mmoxx
→ clien11 작성자
24.06.15 · 122.♡.240.213
네 맞습니다. -
시시슴
24.06.15 · 61.♡.173.75
수원지법 판사 말씀하시는거죠? -
Mmoxx
→ 시슴 작성자
24.06.15 · 122.♡.240.213
네. 그 판사 맞습니다. 고향을 떠나와서 하필 또 수원에서 엮인 면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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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까지 봐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