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각 제일 부러우신 분..
꼰
꼰대생각 (220.♡.206.218)
2024년 6월 16일 PM 01:47 · 수정됨(15:31)
조회 1,454 공감 0

걱정거리가 있어 밤새 뜬눈으로 지새운 내 눈앞에
세상사 모든 근심 걱정 다 무관한 듯
따스한 햇볕마사지 중이신 댕~입니다.
진짜 개팔자 상팔자란 말이 실감납니다..
부럽습니다~
요즘은 개권이 많이 향상되었고 복날걱정도 없으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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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24.06.16 · 218.♡.75.139
그늘에서 주무시지 땡볕에 ㅜㅜ -
벤벤플러
24.06.16 · 125.♡.199.126
으아.. 진짜 개팔자 상팔자네요 ㅋㅋㅋ -
Ffinalsky
24.06.16 · 223.♡.252.179
땡볕에 힘들 것 같아요. -
맑맑은생각
24.06.16 · 211.♡.33.39
그늘보다 햇볕이 좋았나보네요. -
꼰꼰대생각
작성자
24.06.16 · 220.♡.206.218
어~시원해 어~따뜻해 하며
주기적으로 그늘과 양지를 왔다갔다..
냉탕 온탕을 번갈아 하시는 것 같더군요.. -
안안사
24.06.16 · 121.♡.143.70
여유 있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라는 -
인인장선
24.06.16 · 122.♡.150.92
개권 향상 ㅋㅋㅋㅋㅋㅋㅋ 좋네요 ^^ 맘 편하게 푹 잘자렴~ 댕댕아~❤️ -
SSilvercreek
24.06.16 · 118.♡.189.186
저 녀석은 무슨 꿈을 꿀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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