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낳았던 출산 병원 가니까 둘째는 비급여 10% 힐인이라고 ㄷ ㄷ ㄷ
김치만두

Lv.1 김치만두 (117.♡.28.196)

2024년 6월 17일 AM 11:30 · 수정됨(12:44)

조회 1,037 공감 0

비급여 부분 할인 해주더군요 


내일 병원 가서도 

아들인거 같다는 말 들으면

혹시 셋째는 비급여 20% 할인인지 물어 봐야겠읍니다 ㄷ ㄷ ㄷ ㄷ ㄷ ㄷ



한 지붕 아래 남자 셋 여자 하나는… 


아… 

15년 뒤에

집에서 쉰내 너무 날꺼 같은데여 ㄷ ㄷ ㄷ 




셋째도 아들이면?

후...... 50% 가챠인데 설마 그럴리가요ㅋ


댓글 (9)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24.06.17 · 14.♡.109.30

    각 사건들은 독립시행으로서...... ㅠㅠ
  • 돌진

    돌진 Lv.1

    24.06.17 · 39.♡.231.109

    제가 아들만 셋입니다. 당시에 목메달이라고 했었죠. 지금은 애들 다 컸지만 예전에 애들하고 한방에 누워있으니 와이파이님이 군대 내무반 같다더라고요. ㅠ
  • 김치만두

    김치만두 Lv.1 → 돌진 작성자

    24.06.17 · 117.♡.28.196

    애들 어릴 때 어떻게 버티셨나요 ㄷ ㄷ ㄷ
    아들 17개월인데도... 밖에 나가면 뛰는게 장난 아니네요 ㄷ ㄷ ㄷ
    집에 와서 잠시 쉬면 또 회복하고요 ㄷ ㄷ
  • 돌진

    돌진 Lv.1 → 김치만두

    24.06.17 · 39.♡.231.109

    힘들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후회되는게 하나 있다면 아이들이 놀아달라고 할 때 더 적극적으로 놀아주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세월이 흘러 큰 아이가 둥지를 떠나고나니 그 시절이 더 그리워집니다. 품안에 자식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곁에 더 있어달라고 할 때 그 때 같이 있어주세요. 나중엔 붙잡아도 도망갑니다. ㅎㅎㅎ
  • 팟타이

    팟타이 Lv.1

    24.06.17 · 114.♡.60.152

    4째 막내따님은 아주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실거같군요.
    화이팅입니다! (음?!)
  • 일리악

    일리악 Lv.1 → 팟타이

    24.06.17 · 203.♡.180.14

    오빠의 감시속에서 수녀님이 될 수도 있습니다...ㅋㅋㅋ
  • 도롱이 Lv.1

    24.06.17 · 106.♡.69.212

  • 살살타

    살살타 Lv.1

    24.06.17 · 61.♡.92.124

    {emo:damoang-emo-008.gif:50}
    축하합니다. ~
  • 통통한새우

    통통한새우 Lv.1

    24.06.17 · 211.♡.82.130

    저도 사내놈만 셋이네요.
    다 학교 졸업하고 각자 할 일들 하니 든든하기는 합니다.
    집은 좀 삭막합니다.
    둘째가 지 엄마 챙기기는 하는데...
    딸과는 또 차이가 많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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