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2)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06.18 · 220.♡.37.28

    저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폴셔

    폴셔 Lv.1

    24.06.18 · 121.♡.117.112

    그래도 나쁜 결말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06.18 · 112.♡.93.78

    다행이네요
    마음에 큰 짐으로 남아있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부모님들 저도 부모지만 제발 아이들을 본인 소윰물 처럼 대하지 마세요
  • Selfcare

    Selfcare Lv.1

    24.06.18 · 218.♡.138.128

    이제라도 행복하니 다행이라고 해도 되겠...지요ㅠ
  • 은비령

    은비령 Lv.1

    24.06.18 · 218.♡.202.177

    너무 아픈 사건입니다.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너무 무겁고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어요.

    잊을 수는 없겠지만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 유준 Lv.1

    24.06.18 · 14.♡.203.15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 행복한 가장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 흐르는강물

    흐르는강물 Lv.1

    24.06.18 · 118.♡.6.189

    제가 감히 판단은 못 하겠고 그냥 안타깝네요
  • 매드독

    매드독 Lv.1

    24.06.18 · 110.♡.73.96

    너무 안타깝네요ㅠㅠㅠ...
  • blast

    blast Lv.1

    24.06.18 · 112.♡.34.62

    제가 이 사례 말고도 생각나는 게...

    어떤 사람이 권력을 쥐고 싶은데 당시에 권력을 잡고 있던 이가 군인이었어서... 권력을 쥐려면 육사출신과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군인하고 결혼했는데 남편이 진급 누락되어 출세길에서 밀려나자 자식이 출세하기를 기대했고... (나머지는 위와 내용이 비슷합니다) 결국 자식이 일가족을 살해...

    정말 자식에게 못할 짓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른이 말이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blast

    24.06.18 · 121.♡.5.219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의 그 분 말씀하시는 거죠? 그 책 읽었던 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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