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엄마 죽인 고3이 최근 진행한 인터뷰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4년 6월 18일 PM 07:04 · 수정됨(06. 19. 11:16)
조회 4,637 공감 0
이분도 어찌보면 부모를 잘못만나서 인생이 안타깝게 되버린분이네요..그래도 지금은 가정도 이루고 평범하게 사신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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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4.06.18 · 220.♡.37.28
저분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폴폴셔
24.06.18 · 121.♡.117.112
그래도 나쁜 결말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지지혜아범
24.06.18 · 112.♡.93.78
다행이네요
마음에 큰 짐으로 남아있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부모님들 저도 부모지만 제발 아이들을 본인 소윰물 처럼 대하지 마세요 -
SSelfcare
24.06.18 · 218.♡.138.128
이제라도 행복하니 다행이라고 해도 되겠...지요ㅠ -
은은비령
24.06.18 · 218.♡.202.177
너무 아픈 사건입니다.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너무 무겁고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어요.
잊을 수는 없겠지만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 유
유준
24.06.18 · 14.♡.203.15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 행복한 가장으로 살아가길 기원합니다 -
흐흐르는강물
24.06.18 · 118.♡.6.189
제가 감히 판단은 못 하겠고 그냥 안타깝네요 -
매매드독
24.06.18 · 110.♡.73.96
너무 안타깝네요ㅠㅠㅠ... -
Bblast
24.06.18 · 112.♡.34.62
제가 이 사례 말고도 생각나는 게...
어떤 사람이 권력을 쥐고 싶은데 당시에 권력을 잡고 있던 이가 군인이었어서... 권력을 쥐려면 육사출신과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군인하고 결혼했는데 남편이 진급 누락되어 출세길에서 밀려나자 자식이 출세하기를 기대했고... (나머지는 위와 내용이 비슷합니다) 결국 자식이 일가족을 살해...
정말 자식에게 못할 짓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른이 말이죠... -
아아기고양이
→ blast
24.06.18 · 121.♡.5.219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의 그 분 말씀하시는 거죠? 그 책 읽었던 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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