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 (39.♡.24.158)
2024년 6월 20일 PM 08:19 · 수정됨(20:53)

2찍찍이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생각 잠시 해 봤습니다.
눈에 선하네요.

제 주변에 끝까지 아몰랑하는 헛소리 하는 사람들 모두 사라졌습니다.
스스로 입틀막으로 조용히 지나가고자 하죠.
특히 부동산이나 코로나나 그런 이유로 굥죨 찍은 것들은 눈도 못 맞춥니다.
더 문제는 겉으로 1번 사람 흉내낸 2찍찍이들.. 사람 같지 않은 부류들 소위 소패들은 기회만 되면 수박소리 해 댑니다. 불리할 때 입닥치고 조그만한 꺼리만 잡히면 욕해대죠.
근데 그런 부류는 특징이 나도 윤석열이 싫다는 거에요. 속으로는 그럴 줄 몰랐다고 근본은 그냥 종일ㄴ들일 뿐인 수구 꼴통들이고 일제시대 태어 났으면 친일앞잡이 나서서할 것들이죠.
이승만 때부터 이 썩어 곪아 빠진 종일세력들의 극악의 이기주의는 피를 보더라도 제대로 청산해야 할 대한민국의 역린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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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06.20 · 218.♡.215.30
엿 줘도 된다 하니 용산 앞에 가서 엿먹으라고 하면 되겠네요. -
가가시나무
→ luq. 작성자
24.06.20 · 39.♡.24.158
제가 하고 싶군요.. -
크크리안
24.06.20 · 58.♡.210.48
법 잣대가 엿가락 이네요 ㅎㅎㅎㅎ
기소권 없는 권익위는 쓸모없습니다. -
가가시나무
→ 크리안 작성자
24.06.20 · 39.♡.24.158
감사원도 종일하더니..
나라가 진짜 개판입니다 ㅜㅜ - 욘
욘니멋쟁이
24.06.20 · 118.♡.187.194
이건 반대로 보면 지들이 그렇게 받아 왔다고도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캐비넷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나라를 좀 먹는 것들의 의견이라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한패지요. -
가가시나무
→ 욘니멋쟁이 작성자
24.06.20 · 39.♡.24.158
저도 그렇게 읽혀집니다. 기레기 삐쳐 날뛰는 것보니 말입니다 -
하하얀후니
24.06.20 · 119.♡.162.151
이제 다음 질문으로 가면 됩니다.
AI로 300만원 상당의 엿을 그려달라 해서 이 정도면 되겠냐고 물어봐야 합니다.
어떤 형태의 300만원짜리 엿이 법에 저촉되지 않는지 다시 한번 질의 합니다.
그 다음은 선물을 전달 할때에 인권과 법에 저촉되지 않게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질의해야 합니다. 한손으로 줄지
발로 밀어서줄지, 혹시 코너킥으로 드려도 될지 문의하시지요. -
가가시나무
→ 하얀후니 작성자
24.06.20 · 39.♡.24.158
계속 물어야합니다. 뒤질 때까졍!! -
Nneptune
24.06.20 · 211.♡.207.58
법꾸라지들의 말장난. 일심동체 어질어질하네요. -
가가시나무
→ neptune 작성자
24.06.20 · 39.♡.24.158
그래서 전관비리 반드시 깨 부셔야 법이 바로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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