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골동품 가게' 에서 감명 깊었던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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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 (112.♡.97.184)
2024년 6월 21일 PM 01:21 · 수정됨(17:43)
조회 1,105 공감 0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웹툰인 '미래의 골동품 가게' 첫시즌 말미 쯤에 연화나 수희로 추정되는 인물이 미래에게 기억하냐고 물었던 구절입니다.
이글이 어느 문헌에서 나오는 구절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시대상을 그대로 반영하는것 같아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세상사는 이치는 과거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우리 정치 현실과도 묘하게 맞아 떨어져서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듭니다.
댓글 (10)
- 작
작은대장
24.06.21 · 223.♡.27.177
-
MMarika
→ 작은대장 작성자
24.06.21 · 112.♡.97.184
최고죠. -
김김체건
→ 작은대장
24.06.21 · 121.♡.156.5
각잡고(중요!!) 드라마로 만들어 줬음하는 1인입니다~^^ -
MMarika
→ 김체건 작성자
24.06.21 · 112.♡.97.184
드라마로 담아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파묘 같은 영화가 흥하는거 보면 불가능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미래 역을 누가 맡을지가 벌써 부터 궁금해 지네요. -
빈빈BIN
24.06.21 · 211.♡.192.122
저도 수요일만 기다립니다~~ - 뜨
뜨쉬뜨쉬
24.06.21 · 106.♡.128.41
정말 재밌게 봤어요{emo:damoang-emo-003.gif:50} -
부부우우웅
24.06.21 · 49.♡.94.157
정말 재밌게 보고 있네요 ^^ -
결결혼잘했네
24.06.21 · 59.♡.117.204
정말 정말 최고의 웹툰입니다. 이세계, 전생, 타임루프, 학원폭력에 길들여진 웹툰계의 어나더레벨 이라고 봐요 - H
Hallo
24.06.21 · 203.♡.149.209
정말 대단한 웹툰이고 작가가 공부도 엄청 한것 같지만 연출이 너무 무섭습니다....
미래 엄마 나올때 결국 보다 멈췄어요...... -
MMarika
→ Hallo 작성자
24.06.21 · 112.♡.97.184
밤에 불끄고 자기전에 보다가 섬뜩할때가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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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푹 빠져 정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