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좀 찾다보니.. 유니텔 흔적이 나왔네요...
오
오년삼촌 (115.♡.156.11)
2024년 6월 22일 AM 01:00 · 수정됨(06. 23.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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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6년의 일이니….. 꽤 오래동안 가지고 있다 싶습니다.. (안쪽에 뭔가를 넣어두기는 했거든요 ㅎㅎ)
이때는 꿈도.. 있었지만.. 매일매일 뭔가를 열심히 해서 결과를 내는것 자체가 즐거웠엇는데.... 지금의 저는 뭘 하고 사는건가... 싶습니다. 이때가 좋았다..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걸 보니...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나봅니다. ㅎㅎㅎ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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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튜브
24.06.22 · 203.♡.107.169
유니텔이 완전히 문을 닫은건 비교적 최근이더라구요. -
오오년삼촌
→ 유튜브 작성자
24.06.22 · 115.♡.156.11
2년.. 전쯤이던가요? -
55호라
24.06.22 · 125.♡.113.200
현재 텔넷 서비스 유지하는 곳이 어디 있을까요?
참.. 천리안 분당 요금제 내고 쓰던 시절도 있었는데.. -
오오년삼촌
→ 5호라 작성자
24.06.22 · 115.♡.156.11
설마 남은데가 있겠습니까... 있던 IRC 도 문닫는 판에요...
작년이던가? hanirc 가 문닫고 나서... 얼마전에는 오징어 IRC 도 닫았습니다. ㅎㅎㅎ - L
LNV3
→ 5호라
24.06.22 · 125.♡.130.208
천리안 메일 서비스는 아직도 운영하더라구요 -
Ffinalsky
24.06.22 · 223.♡.150.172
유니텔에서 동호회 시샵하던 때가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
오오년삼촌
→ finalsky 작성자
24.06.22 · 115.♡.156.11
저는 만사동이었습니다 ㅎㅎㅎ -
AAlexYoda
→ finalsky
24.06.22 · 125.♡.79.65
저는 그래픽하우스에 시삽이었는데..ㅋㅋㅋ -
오오년삼촌
→ AlexYoda 작성자
24.06.22 · 115.♡.156.11
허걱! -
블블루바나나
24.06.22 · 118.♡.77.192
아련하네요. 유니텔에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꿈도 키웠던 곳이었는데.. 가끔 그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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