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의 내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은..
서
서늘한 (220.♡.120.82)
2024년 6월 22일 PM 04:52 · 수정됨(17:23)
조회 752 공감 0
요즘 들어도 참 세련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옛날 생각하며 듣고 있는데…
참 좋네요.
파릇했던 이지혜의 청순미 넘치는 보컬과..
보이시한 목소리의 서지영의 랩이..
절묘하게 잘 어울린 곡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은 옛날 노래 듣는게 마음이 편하고 좋네요.
나이가 드나 봅니다. ㅎ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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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딜버트
24.06.22 · 121.♡.6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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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 딜버트 작성자
24.06.22 · 220.♡.120.82
진짜 명곡입니다. ㅎㅎ -
GGQGQ
24.06.22 · 221.♡.254.27
원태연 작사 -
서서늘한
→ GQGQ 작성자
24.06.22 · 220.♡.120.82
시인.. 이군요..? -
GGQGQ
→ 서늘한
24.06.22 · 221.♡.254.27
네 저는
닭살돗는 시집으로 유명 했다 고 감히 평하겟습니다 ㅋ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2 · 126.♡.214.48
ㅋㅋ 가끔 들으면 정말 좋죠 상큼하고 -
서서늘한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6.22 · 220.♡.120.82
네 상큼하고 아련하고 그렇습니다 ㅋㅋ -
매매튜벨라미
24.06.22 · 121.♡.31.89
샵의 명곡이죠 ....불미스런 사건으로 해체된게
아쉬운팀~ -
서서늘한
→ 매튜벨라미 작성자
24.06.22 · 220.♡.120.82
넵 샾은 댄스그룹이라 노래도 댄스곡 위주였는데..
이런 곡이 의외로 잘 어울렸던.. -
7777KG
24.06.22 · 118.♡.81.21
샾의 곡 중에 손꼽힐만한 곡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듣는데 여전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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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혜의 목소리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