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꿈
링
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7월 11일 PM 07:15
조회 125 공감 0
아파트 앞 길가에 누워있던 매미.
아니 아직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벌써 사망이라니...
수년의 기다림이 너무 허무하네...
라고 생각하며 사진 한 장 찍고 뒤집어서 쵤영하려는 찰나.
호로록 날아가 버린 꿈을 꾸던 매미.

깨워서 미안 ㅋ
댓글 (3)
-
IistD어토
07.11 · 49.♡.48.40
-
링링컨타는백수
→ istD어토 작성자
07.11 · 39.♡.170.99
덥긴 오지게 덥네요 요즘 날씨 ㅋㅋㅋ
- 1
15소년우주표류기
07.11 · 211.♡.39.61
이미 교미에 성공했다면 행복한 죽음일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더워서 잠시 기절 했었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