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gabonds (222.♡.234.191)
2026년 7월 14일 AM 05:01
이젠 조금만 걸어도 더위와 습기에 짓눌리는 느낌이 나네요.
갈 때마다 출석하듯 찍는 곳인데 언젠가부터 고양이들이 보입니다. 검은 녀석은 매번 와서 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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