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걷다가 담는 사진들이 제 취향입니다
다
다모앙은아기앙 (211.♡.167.25)
2024년 4월 27일 PM 10:22 · 수정됨(04. 29. 20:25)
조회 483 공감 0
아마도 대학로 주변, 이화마을 주변 사진들 같습니다.
그냥 음악 들으면서
골목, 담벼락, 계단, 지붕 등등
사람 사는 흔적 찍는 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취미입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영역의 사진 공부는 늘지 않네요. ㅠㅠ










첨부파일
3000-XT2K7004-190712.jpg 6.0 MB 3000-XT2K7005-190712.jpg 4.2 MB 3000-XT2K7010-190712.jpg 6.4 MB 3000-XT2K7014-190712.jpg 7.4 MB 3000-XT2K7016-190712.jpg 133.1 KB 3000-XT2K7019-190712.jpg 117.3 KB 3000-XT2K7020-190712.jpg 257.3 KB 3000-XT2K7024-190712.jpg 232.5 KB 3000-XT2K7029-190712.jpg 296.9 KB 3000-XT2K7030-190712.jpg 228.2 KB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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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04.27 · 39.♡.206.31
헛 저랑 취미가 같으시네요! -
아아이폰점보
→ istD어토
24.04.27 · 210.♡.239.38
Pentax! 반갑습니다! -
녀녀꾸씨
→ istD어토 작성자
24.04.29 · 121.♡.246.179
같은 갬성을 갖고 계시다니 많이 반갑습니다 ㅎㅎ - 알
알파웨이브
24.04.27 · 183.♡.216.164
사진 한장 한장 모두 느낌과 울림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그게 바로
사진이라는 취미의 깊은 매력이 아닐까요? -
녀녀꾸씨
→ 알파웨이브 작성자
24.04.29 · 121.♡.246.179
어찌 보면 매우 '드라이한 사진'일 뿐인데
그곳에서 느낌과 울림을 찾으셨다는 건
그만큼 알파웨이브님의 시선이 깊다는 반증일 듯 싶습니다 ^^
그래서 더 감사합니다 -
시시민
24.04.27 · 221.♡.16.68
두번째 사진은 ‘unipelx?' 요 가게 마크만 없다면, 착시가 살짝 느껴지면서 한참 보게되는 재미있는 시선이네요. 잘봤습니다! -
녀녀꾸씨
→ 시민 작성자
24.04.29 · 121.♡.246.179
시민님 덕분에 저도 다시 가서 봤습니다 ^^
단순한 시선에 더 좋은 의미를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4.28 · 211.♡.70.57
저도 거리스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즐감했습니다. 작가님 -
녀녀꾸씨
→ 사진찍는개발자 작성자
24.04.29 · 121.♡.246.179
거리스냅을 사랑하신다고 할 정도이시니
그간 쌓여진 내공이 보통이 아니실 듯 하여요
즐감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자..작가라니 가당찮습니다 덜덜덜) -
Rrozen
24.04.28 · 14.♡.51.99
{emo:b.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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