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녹색. 봄의 끝자락에서
네
네질러 (59.♡.245.219)
2024년 5월 20일 PM 03:06 · 수정됨(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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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5월 중순이 넘자 날씨가 여름 초입이 되어버렸네요.
봄의 설레임을 기억하며 오월초에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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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05.20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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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질러
→ istD어토 작성자
24.05.20 · 223.♡.177.79
예, 그래서 나이 드니 봄이 좋더군여. 젊은 시절의 향수랄까. - D
Dmítrij
24.05.20 · 104.♡.219.157
잎들이 제일 이쁜 시기죠 ~ -
네네질러
→ Dmítrij 작성자
24.05.20 · 59.♡.245.219
그렇죠. 나이가 들어도 설레임이 있는 봄이 좋더라구요. 청춘일때는 봄보다 여름이 좋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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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이 되면 짙어지면서 억세지겠죠.
잎들에게는 지금이 젤 젊은 시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