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지고 막바지에 이르러 가는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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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49.♡.48.40)
2024년 7월 18일 AM 02:39 · 수정됨(07. 20. 02:21)
조회 241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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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질러
24.07.18 · 59.♡.245.219
꽃잎 색깔이 예쁘네요. 소박한 느낌의 사진 잘봤습니다. -
IistD어토
→ 네질러 작성자
24.07.18 · 49.♡.48.40
능소화가 사진 잘 받는 꽃 중에 하나이더라고요. ^^ -
아아이폰점보
24.07.18 · 210.♡.239.38
난간 안팎으로 러버콘과 주차금지 입간판도 깔맞춤이네요. ㅎㅎ -
IistD어토
→ 아이폰점보 작성자
24.07.18 · 49.♡.48.40
낙화한 능소화를 대신해 색을 채워줬어요. ^^ - D
Dmítrij
24.07.19 · 104.♡.223.8
할머님이 좋아하시던 능소화네요
새벽에 일어나시면서 저에게 이불 덮어주시던 할머님 생각나네요 -
IistD어토
→ Dmítrij 작성자
24.07.20 · 1.♡.237.57
할머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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