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마을 까치발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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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49.♡.48.40)
2024년 8월 18일 PM 11:33 · 수정됨(08. 2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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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철암마을은 과거 탄광촌인데 탄광이 사양산업이 되면서 지금은 관광지로 탄광촌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 탄광촌이 한창 활성화 되면서 도시가 급격하게 확장함에 따라 이미 지어진 마을의 건물을 확장하려고 철암천에 지지대를 세워 건물을 증축했습니다.
그걸 까치발 건물이라고 부른다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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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8.20 · 22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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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 무명 작성자
24.08.20 · 49.♡.48.40
감사합니다.
근처 마을도 정감 있는데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새
새알
24.08.20 · 14.♡.44.169
태백에 가긴 했는데 해바라기만 보고왔네요.^^;; -
IistD어토
→ 새알 작성자
24.08.20 · 49.♡.48.40
다음에 가시면 일출 전 매봉산 바람의 언덕 가시고, 그 다음 검룡소 가깝습니다.
그리고 황지연못도 가보시면 좋습니다.(전 황지연못은 못 가봤어요) ^^ - 새
새알
→ istD어토
24.08.21 · 14.♡.44.169
바람의 언덕 배추밭도 가려고 했는데 길이 험해 차가 못 간다고 기사가 뻗대어서...
검룡소도 나중에 같이 봐야겠어요.
황지연못은 갔는데 그냥 보통 공원 같았어요. (개인 느낌) -
IistD어토
→ 새알 작성자
24.08.21 · 49.♡.48.40
전 승용차로 올라 갔는데 시멘트 길이지만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초입에 포트홀은 몇개 있습니다)
오르는 길, 내려가는 길을 나눠 놔서 마주치지 않게 해 놨고요.
중간중간 마주 오는 차 피하는 곳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 새
새알
→ istD어토
24.08.21 · 14.♡.44.169
어려움 없는 길인데 기사가 고집을....
다음에 가게 되면 꼭 가야겠습니다. -
레레드엔젤
24.08.20 · 59.♡.172.127
이국적이네요.*-* -
IistD어토
→ 레드엔젤 작성자
24.08.21 · 49.♡.48.40
옛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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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같은 사진 담백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