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
새
새알 (14.♡.44.169)
2024년 9월 7일 PM 10:14 · 수정됨(09. 09. 14:58)
조회 311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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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09.08 · 49.♡.48.40
- 새
새알
→ istD어토 작성자
24.09.08 · 14.♡.44.169
한여름에 다녀왔는데 게을러서 이제 올려요.^^; -
포포말하우트
24.09.08 · 112.♡.4.207
여기서 잘 익은 고추장에 밥 비벼 먹고 싶네요 ㅎㅎ 장독대 근처만 가면 뭔가 맛있는 상상이 가득해집니다 - 새
새알
→ 포말하우트 작성자
24.09.08 · 14.♡.44.169
장이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다지요. 고추장이 맛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울 수 있습니다. - Y
yoon033
24.09.09 · 165.♡.228.127
제가 요새 일하는 연천 카페같네요. 거긴 독이 다 비어있는 장식이지만
도자기가 주는 분위기가 정말 편안해요. - 새
새알
→ yoon033 작성자
24.09.09 · 14.♡.44.169
맞아요. 장독대를 보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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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나무 아래로 보이는 즐비하게 줄 선 장독대들이 정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