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온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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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49.♡.48.40)
2024년 9월 9일 PM 09:29 · 수정됨(09. 13. 22:31)
조회 317 공감 0
어느새 공원에도 가을이 찾아 왔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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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9.10 · 221.♡.23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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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 무명 작성자
24.09.10 · 49.♡.48.40
아직 낮은 무더위로 폭염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기온에 나무들이 가을채비를 시작했습니다. - 새
새알
24.09.10 · 14.♡.44.169
더워도 어느새 가을입니다.
첫 사진의 겹황매화는 봄에 피는 꽃 아닌가요? 한두 송이면 철 모르는 꽃도 있다고 하겠는데 가을에도 피나봐요. -
IistD어토
→ 새알 작성자
24.09.10 · 49.♡.48.40
그러네요. 죽단화(겹황매화)는 개화시기가 4~6월말이라는데 아직까지 피어있는 건 기후변화로 혼동이 왔나봅니다. -
Aadfontes
24.09.10 · 203.♡.187.251
사진들이 모두 가을가을 합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
IistD어토
→ adfontes 작성자
24.09.13 · 49.♡.48.40
아직은 덥지만 풍경은 가을에 접어 들고 있더라고요. -
아아이원츄
24.09.10 · 1.♡.110.111
저희 동네에도 올해 봄에 황매화가 거의 안피더니 지난 달 말에 몇 송이가 피더군요. 기후 변화를 다시 느꼈습니다. -
IistD어토
→ 아이원츄 작성자
24.09.13 · 49.♡.48.40
너무 더워 식물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더라고요.
지구가 아프지 않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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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요 몰래온 가을...{emo:damoang-emo-005.gif: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