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새
새알 (14.♡.44.169)
2024년 9월 12일 AM 01:29 · 수정됨(09. 13. 01:08)
조회 594 공감 0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줄대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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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24.09.12 · 182.♡.84.222
나의 살던 고향은 ~{emo:onion-226.gif:100} - 새
새알
→ endlessR 작성자
24.09.12 · 14.♡.44.169
꽃 피는 산골~^^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9.12 · 117.♡.18.207
아이고 좋네요 힐링되네요 ㅎㅎㅎ - 새
새알
→ 이름모를잡초야 작성자
24.09.12 · 14.♡.44.169
감사합니다.ㅎ - E
Eden
24.09.12 · 210.♡.194.112
툇마루에 누워 쉬고 싶네요~~ 그냥 힐링이네요 - 새
새알
→ Eden 작성자
24.09.12 · 14.♡.44.169
감사합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고향 생각이 나네요. -
무무명
24.09.12 · 221.♡.235.225
감사합니다. 고향 생각이.. - 새
새알
→ 무명 작성자
24.09.12 · 14.♡.44.169
명절 되니 고향이 생각나요. 감사합니다. -
IistD어토
24.09.13 · 49.♡.48.40
어릴 때 외할머니댁이 저런 마루가 있었죠.
그립네요. - 새
새알
→ istD어토 작성자
24.09.13 · 14.♡.44.169
추석이 다가오니 더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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