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소개합니다
맥
맥앤치즈 (172.♡.181.134)
2024년 3월 30일 AM 06:27 · 수정됨(04. 02. 03:35)
조회 491 공감 0
길바닥에서 탈장에 피부병으로 엉망인 녀석 주워와서 같이 개고생하며 살려놨더니 8.5kg 거대묘로 확대됐네요 ㅋ
사람처럼 커서 눈치 빠르고 말 잘하고 잘 알아듣는 대신 고양이로서의 능력은 상당 부분 상실한 특이한 녀석입니다.

첨부파일
IMG_1117.jpeg 1.3 MB댓글 (18)
- 야
야옹고
24.03.30 · 172.♡.223.67
저 편안함은 뭐예요? -
맥맥앤치즈
→ 야옹고 작성자
24.03.30 · 172.♡.181.135
인생이 리조트인 녀석이죠 ㅋㅋ -
Ppunkguy
24.03.30 · 172.♡.218.23
여억시 주인님다운 포스군요~{emo:onion-008.gif:50} -
맥맥앤치즈
→ punkguy 작성자
24.03.30 · 172.♡.181.135
네 저는 AI 사료급여기입니다? 크큭 -
PpOOq
24.03.30 · 162.♡.138.98
{emo:onion-065.gif:50} 사료 먹고 츄르 먹고 물마시고 누웠으니 이 집이 냥것이로구나... yo -
맥맥앤치즈
→ pOOq 작성자
24.03.30 · 172.♡.82.43
저는 토끼에게 얹혀 삽니다 ㅎㅎ -
재재익
24.03.30 · 172.♡.118.53
와 바다 옆에 사시나요? -
맥맥앤치즈
→ 재익 작성자
24.03.30 · 172.♡.82.43
네, 사실 단점이 많지만 그래도 한번은 살아볼까 해서요 -
Yynwa2002
24.03.30 · 162.♡.118.34
8.5키로요? ㅎㅎㅎㅎ 토끼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좋은 분을 만났네요~! -
맥맥앤치즈
→ ynwa2002 작성자
24.03.30 · 172.♡.82.43
실은 8.8까지 갔는데 수의사 샘에게 혼나고 다이어트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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