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길
새
새알 (14.♡.44.169)
2024년 10월 29일 PM 09:40 · 수정됨(11. 07. 17:31)
조회 432 공감 0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
....
프로스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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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4.10.29 · 49.♡.48.40
- 새
새알
→ istD어토 작성자
24.10.30 · 14.♡.44.169
아닙니다. -
BBlizz
→ 새알
24.11.07 · 108.♡.134.4
본인이시군요! - A
Austin6
24.10.30 · 118.♡.184.167
멋집니다. 어딘가 여쭤도 될까요? - 새
새알
→ Austin6 작성자
24.10.30 · 14.♡.44.169
감사합니다. 대전 월평공원입니다. - A
Austin6
→ 새알
24.10.30 · 118.♡.184.16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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