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느님 (121.♡.175.34)
2026년 7월 24일 AM 10:44

이제 막 노랭이 앙 돼어
게임한당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ㅎ
주말에만 겨우 하고 있는
붉은사막 뉴비입니당 ㅎㅎ
공략, 정보 전혀 안찾아보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패키지보다는
어둠의전설 같은 온라인게임을 많이 했어서
저한테 딱 맞는 인생게임이거든요 ㅎㅎ
경치만 구경해도 참 좋습니당 ㅎ
종종 게임 이야기하러 오겠습니다~
최근 댓글
- 저도 그렇습니다. 전에는 그냥 흘릴 수 있는 말들도 예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감정 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 저도 꼭 서브 임무부터 하고 맵 열고 다니고 한참 놀면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도전과제는 정말... 무기 중에 특히 활 관련은 이게 된다고? 생각
- 게임 구매할 때 가장 걱정이 보스몹이었는데요~ 오히려 그건 국물요리 빨로 해결이 되더라고요 ㅋㅋㅋ퍼즐이랑 숨겨진 거 찾는거를 저도 이렇게 좋아할
- 제가 금방 싫증을 느끼는 타입이라서 최대한 오래 즐기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제약을 걸었습니다 ㅋㅋ 덕분에 정말 막무가내로 이리뛰고 저리뛰고 다닙
- 토요일에 하려고 게임 키면 항상 업데이트 설치를 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지금 에피소드 9인가 그쯤 된 것 같습니다. 퍼즐 재밌어서 어비스 많이 하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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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urSun
10:49 · 221.♡.182.161
- 코
코느님
→ YourSun 작성자
10:53 · 121.♡.175.34
토요일에 하려고 게임 키면 항상 업데이트 설치를 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지금 에피소드 9인가 그쯤 된 것 같습니다. 퍼즐 재밌어서 어비스 많이 하고 싶은데 자꾸 중간에 막아놔서 못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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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질무렵
11:07 · 122.♡.153.5
공략 안 보신다고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10분에 한번씩은 본 거 같아요.
공략 안 보면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 코
코느님
→ 해질무렵 작성자
11:14 · 121.♡.175.34
제가 금방 싫증을 느끼는 타입이라서 최대한 오래 즐기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제약을 걸었습니다 ㅋㅋ 덕분에 정말 막무가내로 이리뛰고 저리뛰고 다닙니다 ㅋㅋㅋ 그래서 진행이 엄청 더뎌요 ㅋㅋㅋ
- 야
야구헬멧
11:17 · 106.♡.208.250
전 공략을 무조건 보고했어요..대단하시네요..
- 코
코느님
→ 야구헬멧 작성자
11:21 · 121.♡.175.34
게임 구매할 때 가장 걱정이 보스몹이었는데요~ 오히려 그건 국물요리 빨로 해결이 되더라고요 ㅋㅋㅋ
퍼즐이랑 숨겨진 거 찾는거를 저도 이렇게 좋아할 지 몰랐습니다 ㅎㅎ 아마 모르고 지나쳤거나 운빨로 클리어한 것도 엄청 많을 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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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11:19 · 125.♡.210.135
반갑습니다.
저도 360시간 뉴비입니다.
챕터5에서 한 200시간 돌아다니다가, 챕터 진행이 필요한 단계가 와서 (데미안으로 가능한 도전과제, 바람 원소 등등) 얼마 전 챕터9 와서 또 계속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보스들이 강해 보였는데, 어느 새 클리프가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아토르, 벨로스, 잊혀진 장군 다 잡고 나니 이젠 도전과제 하나씩 클리어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도전과제 은근 빡치는게 많네요. (인터넷에 올라온 맵 같은거 안보고 봉인된 아티팩트 다 찾는 거 부터가 좀 그렇더군요. 왜 도전과제를 여는 것 조차 이렇게 해 놓은건지...)
어비스 기어 합성하느라 혹한의 탑에서 참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합성용 기어 600세트 모아놓고 마르지 않는 화살3를 4개 정도 준비하고 나서 혹한의 탑을 밀고 나니 뭔가 허무하네요.
- 코
코느님
→ 왁스천사 작성자
11:26 · 121.♡.175.34
저도 꼭 서브 임무부터 하고 맵 열고 다니고 한참 놀면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
도전과제는 정말... 무기 중에 특히 활 관련은 이게 된다고? 생각 드는 게 많더라고요...
남겨주신 댓글 보니 아직 할 게 많은 듯 해서 조금 기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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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 코느님
11:43 · 125.♡.210.135
저도 활은 아직 하나 남았습니다 (3번째 공중에서 3명 적중하는 것)
이 과제는 다들 공중에서 집중사격 하라고 하던 것 같은데, 제가 패드로 하다 보니 집중사격 타겟 지정이 좀 번거롭기도 해서 높은데서 비행 -> 한명 맞추고 -> 다시 비행 -> 한명 맞추고 해보니 되더군요. 이렇게 3명 하면 될 것 같아서 주말에 해보려고 합니다.
도전과제보다 더 답답한게, 각 세력 일반NPC가 주는 의뢰같아요. 이게 10 몇명이 랜덤하게 주는 듯 한데, 가까이 가야 뜨니 이 넓은 지역을 몇번이나 빨빨거리면서 다녀야 하는건지... 한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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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챕터 7인가까지 깨고 계속 업데이트 되길래 나중에 할려고 아직까지 묵혀두고 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