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고운 눈썹같은 달과 함께
키
키단 (222.♡.80.154)
2024년 5월 11일 AM 08:57 · 수정됨(05. 13. 10:38)
조회 791 공감 0
맑은 날씨에 야간 라운딩을 돌면
초록잔디와 코스 내 경치는 안보이지만
하늘이 그려주는 그림이 아주 예뻐서
감동일 때가 있어요.
어젯밤 하늘의 달이 그렇게 이쁘더라구요.
스코어는 늘 그타령이지만 전 명랑골퍼라
스코어는 두고 이쁜달을 수확하고 왔습니다.

댓글 (4)
- 그
그리미스
24.05.13 · 175.♡.206.82
라운드 중에 경치를 즐기실 정도면 상당한 수준에 오르신 고수님 이실듯 합니다. ㅎㅎ -
키키단
→ 그리미스 작성자
24.05.13 · 222.♡.80.154
넵.. 스코어를 포기한지라
가능한 경지(?)입니다...ㅎ - 사
사실은백돌이
24.05.13 · 210.♡.121.229
어제 날씨 참 좋았지요
부럽습니다 -
키키단
→ 사실은백돌이 작성자
24.05.13 · 106.♡.65.175
운동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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